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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를 꽃향기로 물들일 차량 방향제 3선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과 함께 입하가 찾아왔습니다. 본격적인 여름이 된것이죠. 때마침 더위로 반팔이 어색하지 않을 날씨가 되었고요. 활동하기 편한 날씨와 옷차림이 되면 어디로든 차 타고 훌쩍 떠나고 싶지 않으신가요? 푸릇푸릇한 잎사귀가 흩날리는 도로를 달려보세요! 하지만 이때 빼놓으면 아쉬운 한가지! 바로 향기입니다. 오늘은 향수 브랜드에서 선보인 특별한 차량 방향제 3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탈취제나 일반 방향제와는 달리, 신선하고도 고급스러운 꽃향기는 자동차 안을 상큼하게 채울 거예요! 햇볕 머금은 무화과 향, 딥티크 ‘캡슐 휘기에’ 프랑스 니치향수로 유명한 브랜드 딥티크. 그중에서도 ‘캡슐 휘기에’는 열매에서 속꽃이 피는 신비로운 과일 무화과 향을 담고 있습니다. 무화과는 3000년 전부터 소.. 더보기
후방 주의! 자동차 주차 보조 옵션의 진화 교통사고 하면 도로 주행의 경우만 생각하는데, 차량 주차에서도 심심치 않게 크고 작은 사고가 자주 발생합니다. 많은 초보운전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운전 기술로 주차를 꼽기도 합니다. 그 어려운 걸 해내기 위해 주차 보조 옵션은 어떻게 진화했을까요? 주차 보조 옵션의 조상님 ‘후사경’ 대시보드에 방향제 대신 유자 하나씩 올려놓던 시절, 글로브박스에는 전국 지도가 꼭 하나쯤 접혀 있던 시절, 주차 보조 옵션의 조상님 후사경도 있었습니다. 거울로 뒤 범퍼를 비춰 차량 뒷공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옵션이었죠. 후사경은 SUV처럼 후미를 보기 힘든 차종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었습니다. 후진 연동 사이드미러 요즘엔 후진 연동 사이드 미러가 주차를 돕고 있습니다. 보통 운전자 자세 메모리 시스템(I.. 더보기
수소로 가는 자동차, 그 ‘처음의 역사’ 수소로 가는 자동차는 누가 처음 개발했을까요? 처음으로 양산에 성공한 제조사는 어디일까요? 빠르게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는 수소차 시대, 그 ‘처음의 역사’를 살펴봅니다. 어릴 적 우리 주변을 채우던 자동차는 모두 휘발유나 디젤 연료를 사용하는, ‘기름으로 가는’ 자동차였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전기로 가는 자동차가 세상에 등장하고 빠르게 보급되더니, 이제는 수소로 가는 자동차까지 도로를 누비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시대가 됐죠. 불과 20년도 안 돼 벌어진 일들입니다. 전기차로도 부족하다는 듯 빠르게 다음 미래를 내다보고 내달리는 자동차 기술을 보면 놀랄 수밖에 없습니다. 전기차 다음 뒤를 잇기 위해 등장한 차세대 친환경차는 다양하지만, 그중에서 가장 주목받는 것은 우리가 흔히 ‘수소차’라 부르는, '수.. 더보기
자동차도 봄맞이가 필요해요! 봄철 자동차 관리법 겨울을 지낸 자동차, 봄맞이가 필요하다고? 겨울이 지나면 입었던 두꺼운 겨울옷과 이불을 정리하며 산뜻한 봄을 준비합니다. 또 겨우내 굳게 닫아 두었던 창문을 열고 대청소를 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봄을 맞을 준비하는 것처럼, 자동차 역시 겨울을 보낸 뒤에는 특별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묵은 때를 벗겨내 보자! 고압수 세차 겨울에는 눈이 많이 옵니다. 하얗고 깨끗해 보이지만, 사실 그렇게 깨끗하지 않습니다. 눈이 녹은 뒤에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눈이 올 때 운전을 하지 않았더라도 흙먼지 자국은 차량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대표적인 이유는 대기 중 먼지와 중금속입니다. 납, 비소, 아연, 카드뮴, 크로뮴 등 다양한 중금속과 흙 알갱이들이 눈과 섞여 있다가 눈이 녹아 사라져도 그대로 남아 있게 됩니다. ‘물.. 더보기
타이다이, 헌 옷 줄게 새 옷 다오! 타이다이 (Tie-Dye),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은데! 옷장을 열어보고 '오늘도 역시 입을 옷이 하나도 없네...'라고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 새로운 옷을 사기에는 경제적인 부담이, 옷을 버리기에는 아까운 경험은 누구나 있을겁니다. 지워지지 않는 얼룩으로 인해 입을 수 없는 옷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 옷들을 ‘타이다이’를 통해 새 옷으로 재탄생 시킬 방법을 소개합니다! 패션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 들어보았을 텐데요, ‘타이다이 (Tie-Dye)’는 천을 실 따위로 묶어서 염색하는 기법입니다. 이때, 실이 묶인 부분만 염색이 되지 않아 특이한 무늬를 형성하게 됩니다. ‘홀치기 염색'이라고도 부르는 타이다이는 고급 직물과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재탄생되어 2019 S/S시즌 패션계를 강타하였습.. 더보기
자율주행차 시대, 보험은 어떻게 될까? 자율주행차는 최근 모빌리티 업계의 ‘뜨거운 감자’입니다. 제네시스의 ‘GV 80’만 보아도 자율주행 기술이 상당 부분 상용화되었음을 알 수 있는데요, 운전자 개입을 줄이면서 부분 자율주행이 가능한 기술이 적용되었기 때문입니다. 미국 자동차공학회의 자율주행시스템 분류 기준에 따르면, 레벨 2까지는 운전자의 주행을 일부 지원하는 수준이지만 레벨 3부터는 운전자 개입이 훨씬 줄어들고 부분적인 자율주행이 가능해집니다. 레벨 4는 조건부 완전자율주행, 레벨 5는 완전자율주행입니다. 제네시스 GV80에는 ‘HDA2’가 적용되었는데요, '차세대 운전자 주행 보조 시스템'으로 능동 차선 변경과 끼어드는 차량의 빠른 인식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는 앞서 말한 자율주행시스템 분류 기준에서 레벨 2 단계의 최고 수준 .. 더보기
지구를 지키는 영웅, 친환경 빨대 BEST 7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대한민국 플라스틱 1인 소비량은 연간 98.2kg에 달한다고 합니다.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플라스틱 빨대는 재활용이 어려워 더욱 사용을 지양해야 하는데요, 이에 세계 각국은 법안을 통해 플라스틱 빨대를 제한하는 추세입니다. 환경 보호가 선택이 아닌 필(必)환경인 시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찾아온 영웅, 친환경 빨대 7가지를 소개합니다. 1. 옥수수 빨대 언뜻 보면 플라스틱 빨대와 별 차이 없어 보이지만 옥수수 전분에서 추출한 ‘PLA’로 만든 빨대입니다. PLA는 일반 플라스틱과 매우 유사한 재질이지만 미생물이 100% 분해한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직접 사용해본 결과 친환경 빨대 중 가장 플라스틱 빨대와 흡사했습니다. 다만 뜨거운 음료에 사용할 경우 변형이 일어난다는 단점.. 더보기
매너가 도로 위 안전을 만든다! ‘보복운전과 난폭운전’ 대처 방법 보복운전과 난폭운전으로 발생한 사고를 뉴스에서 보신적이 있을 텐데요. 이러한 운전 형태는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운전자를 위험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도로에서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입니다. 그래서 정부도 보복운전과 난폭운전의 처벌을 강화하여 위험한 사고를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운전자 중 핸들만 잡으면 욱하는 사람이 많고 보복운전에 대한 위험 의식이 낮은 것이 현실입니다. 보복운전과 난폭운전은 어떻게 다른 걸까요? 단어의 느낌은 비슷하지만 그 의미와 처벌 규정에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도로 위 난폭한 운전자를 만났을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그래서 오늘은 보복운전과 난폭운전을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도로 위의 무법자, 난폭운전 유형 난폭운전은 도로 위에서 ‘불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