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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PD가 생각하는 홈쇼핑, 코로나, 콘텐츠 채일기(현대홈쇼핑 PD / 영현대 8기) STORY 1. 방송 중에서도 가장 이색적인 홈쇼핑 라이브 PD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까지 홈쇼핑의 탄생과 함께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하는 현대홈쇼핑의 ‘클럽노블레스’ 프로그램을 담당했었고, 지금은 토요일 아침 ‘최현우의 초이스’ 프로그램의 PD를 맡고 있는 채일기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홈쇼핑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일반적으로 홈쇼핑이라고 하면 MD 또는 SH(쇼호스트)를 많이 생각하는데요. 상품을 소싱하는 MD와 카메라 앞에 서서 직접 상품을 판매하는 쇼호스트가 있다면, 해당 상품을 가장 아름답게 사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연출하는 것이 바로 홈쇼핑 PD의 주요 업무입니다. 홈쇼핑 방송은 회의에서 시작합니다. 해당 상품 관계자, MD, SH,.. 더보기
자이언트 펭TV 박재영 PD가 말하는 주니어 PD로 살아남기 EBS 박재영 PD / 영현대 11기 안녕하세요. EBS 박재영 PD입니다. 의 극 중 역할인 ‘펭수 매니저’로 저를 기억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사실 전 2018년 EBS에 입사한 공채 PD입니다. 편성기획부에서 신규 프로그램 R&D 담당으로 뉴미디어 콘텐츠 을 런칭했으며, 조연출을 거쳐 현재 연출로 일하고 있습니다. 입사 3년 차에 접어든 주니어 PD, 내세우기 민망한 이력입니다. 그럼에도 멋진 사람들과 즐겁게 일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음을 확신하는데요. 그 시작에 영현대가 있었습니다. “천둥벌거숭이 대학생, PD의 꿈을 확신하다” 때는 2015년 5월. 영현대 면접 당시 일입니다. 우수한 포트폴리오는 물론 목표도 없던 병장 박재영은 군인 정신으로 최종 면접을 치르게 됐습니다. 까까머리 덕분이었을까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