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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에게 어필할 수 있는 영상을 만들고 싶은 여러분께 신재인(대학내일 디지털영상팀 팀장 / 영현대 8기) 안녕하세요. 젊은 생각으로 무장한 마케팅/콘텐츠 전문가 그룹 대학내일에서 영상팀을 이끌고 있는 신재인입니다. 오늘은 영상과 관련된 제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영현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재학 중 새로운 꿈을 위해 휴학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이때 운명처럼 영현대를 알게 되었고, 열과 성의를 다해 지원한 결과 8기 영상기자, 9기 선임기자로 2년간 활동하였습니다. 이때 활동은 저의 20대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마침 제가 만든 영상을 소개할 장이 필요했는데, 다른 사람들의 시선으로 제 영상을 판단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된 것이죠! 영현대에서 제가 제작한 영상을 시사하고 피드백을 받는 과정은 어떤 것이 내 장단점인지 모르던 시기에 굉장히 .. 더보기
오프라인 에서 온라인으로, 변화하는 세상에 도전하라! 김성회(D사 세일즈본부 실장 / 영현대 1기) 안녕하세요. 영현대 1기로 활동했던 김성회입니다. 영현대 1기 멤버들과 함께 베이징을 견학했던 그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많은 시간이 흘러 저의 경험을 전하게 되었네요. 설레기도 하고 많은 고민도 듭니다. 어떤 좋은 컨텐츠를 가지고 여러분에게 다가갈까 고민하다가 현재 플랫폼에서 일하고 있는 경험을 비추어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어떤 것을 준비하고 발전시키면 좋을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New Market을 주도하는 소비자를 이해한다는 것은? 기업의 가치는 매출이자 그를 통한 이익 창출이라는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가 아는 상식이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마케팅은 필수적인 경영 활동입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가지고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 제품의 가치를 효율적으로 전.. 더보기
홈쇼핑 PD가 생각하는 홈쇼핑, 코로나, 콘텐츠 채일기(현대홈쇼핑 PD / 영현대 8기) STORY 1. 방송 중에서도 가장 이색적인 홈쇼핑 라이브 PD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까지 홈쇼핑의 탄생과 함께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하는 현대홈쇼핑의 ‘클럽노블레스’ 프로그램을 담당했었고, 지금은 토요일 아침 ‘최현우의 초이스’ 프로그램의 PD를 맡고 있는 채일기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홈쇼핑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일반적으로 홈쇼핑이라고 하면 MD 또는 SH(쇼호스트)를 많이 생각하는데요. 상품을 소싱하는 MD와 카메라 앞에 서서 직접 상품을 판매하는 쇼호스트가 있다면, 해당 상품을 가장 아름답게 사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연출하는 것이 바로 홈쇼핑 PD의 주요 업무입니다. 홈쇼핑 방송은 회의에서 시작합니다. 해당 상품 관계자, MD, SH,.. 더보기
MBA 진학 대신 선택한 창업의 길, 영현대 출신 창업가 박의규가 20대에게! 박의규 오픈갤러리 대표 / 영현대 3기 Intro : 저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영현대 3기로 활동했던 박의규입니다. 영현대를 통해 2005년에 인도에 취재를 다녀왔고 좋은 인연을 많이 만난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글을 쓸 기회까지 얻게 되니 뿌듯하네요. 저는 학부에서 경영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 기업에서 경영전략 관련 업무를 하다가 2013년에 ‘주식회사 오픈갤러리’라는 회사를 창업해서 현재까지 대표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오픈갤러리는 국내 인기 화가의 그림 원화(원작)를 개인과 법인 고객 대상으로 대여해 주고 3개월마다 교체해주는 그림 구독(렌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셨겠지만, 어떤 주제로 글을 써야할 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창업이 많은.. 더보기
자이언트 펭TV 박재영 PD가 말하는 주니어 PD로 살아남기 EBS 박재영 PD / 영현대 11기 안녕하세요. EBS 박재영 PD입니다. 의 극 중 역할인 ‘펭수 매니저’로 저를 기억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사실 전 2018년 EBS에 입사한 공채 PD입니다. 편성기획부에서 신규 프로그램 R&D 담당으로 뉴미디어 콘텐츠 을 런칭했으며, 조연출을 거쳐 현재 연출로 일하고 있습니다. 입사 3년 차에 접어든 주니어 PD, 내세우기 민망한 이력입니다. 그럼에도 멋진 사람들과 즐겁게 일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음을 확신하는데요. 그 시작에 영현대가 있었습니다. “천둥벌거숭이 대학생, PD의 꿈을 확신하다” 때는 2015년 5월. 영현대 면접 당시 일입니다. 우수한 포트폴리오는 물론 목표도 없던 병장 박재영은 군인 정신으로 최종 면접을 치르게 됐습니다. 까까머리 덕분이었을까요?.. 더보기
< 성공의 비밀 : 이미 그 ‘무엇’이 된 것처럼 > 조수빈 아나운서 / 영현대 1기 진짜 기자처럼 살았던 여대생 대학생 때 신문사의 인턴으로 근무 한 적이 있습니다. 배정받은 부서는 정치부 국회 담당팀. 요즘처럼 가벼운 스마트패드나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이라, 신문사에서 기자들이 사용하다 반납한 엄청나게 무거운 노트북을 지급받았습니다. 저는 매일같이 그 노트북을 어깨에 둘러매고 한 시간 반 거리를 출퇴근했습니다. 언론사 특성상 업무만큼 회식도 많아서 술도 처음 마셔봤고 늦게 퇴근하는 날도 부지기수였습니다. 스물 네 살의 저를 생각하면 마른 체형의 여대생이 자기 머리통보다 큰 노트북을 질질 끌다시피 하고 다니는, 어쩌면 노트북이 저를 끌고 다니는 것만 같은 모습이 먼저 떠오릅니다. 하지만 지금의 제가 생각해 보아도 그 시절의 나는 참 열심이었습니다. 기자 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