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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요즘 유행하는 '스터디플래너', 함께 해보시겠어요?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생활 패턴이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영현대 홈페이지에서도 몇 가지 소개해 드렸는데, '언택트 차박'이나 '키덜트', '다이어리 꾸미기'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 언택트 차박 바로가기 ▶ 다이어리 꾸미기 바로가기 특히 다이어리 꾸미기, 줄여서 '다꾸'는 예전의 향수와 코로나 블루로 지친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다꾸의 또 다른 매력은 '혼자 만들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인증한다는 것'인데요, 언택트 트렌드를 제대로 공략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 이런 트렌드에 '#공스타그램'이 가세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멤버를 모으고 식단을 모바일 메신저로 함께 공유하며 서로를 응원하는 것처럼, 공부 전후 계획표와 함께 공부를 하고 있는 인증샷을 SNS에 올리는 것이.. 더보기
운전자의 심장을 울리는 배기음의 세계 자동차를 평가하는 감성적 요소 중 배기음을 빼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중저음으로 우렁차게 울리는 배기음은 스포티한 주행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고급 대형세단의 배기음은 듣기 좋은 음색으로 사용자에게 편안함을 주기도 합니다. 운전자의 발끝에 반응하며 가슴을 울리는 자동차 배기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요? 자동차 배기음을 만드는 배기 시스템의 구조와 방식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배기음, 어떻게 만들어질까? 자동차에서 들을 수 있는 소리 중 가장 뚜렷하고 깊은 인상을 주는 것은 배기음입니다. 배기음은 엔진에서 배출된 배기가스가 배기관을 통해 빠져나오다가 마지막으로 거치게 되는 ‘머플러’라고도 부르는 소음기(Silencer)에서 만들어지게 됩니다. 원래 소음기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엔진에서 나오는 배.. 더보기
자동차 아끼다 역효과 발생하는 사례를 소개합니다! 처음 자동차 오너가 되면 신경이 예민해집니다. 작은 상처라도 나면 어쩌나, 차에 무리라도 가면 어떡하나 항상 전전긍긍하죠. 소중히 다루는 건 좋지만, 너무 아끼지는 마세요. 자동차도 하나의 소모품이고, 감가상각하기 마련이니까요. 게다가 너무 아끼다가 역효과가 발생하는 되는 케이스가 있습니다. 하나하나 그 사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새 차를 아끼려면 비닐 커버를 벗기면 안 된다? 간혹 자동차를 인수하고, 길들이는 동안 자동차 내부 비닐 커버를 벗기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새 차의 느낌을 오래 느끼고 싶은 거죠. 지인이 차주 허락도 안 받고 비닐을 뜯는 건 금기시될 정도입니다. 하지만 비닐 커버를 그대로 놔두면 자칫 먼지 등의 물질들이 내부에 그대로 남아 여러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게.. 더보기
잔돈 모아 부자 되자! 지금 대학생이 알아야 할 ‘짠테크’ "며칠 전 아르바이트를 그만두었습니다. 코로나19로 아르바이트 자리가 줄어들고 있거든요. 개강도 하였고요. 이제 몇 달 뒤면 저도 4학년인데, 취업 준비까지 생각하면 막막해요. 어떻게 하면 돈을 모을 수 있을까요?” 최근 주위 대학생들에게 흔히 듣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취업난에 코로나19까지 겹쳐 어깨가 더욱 무거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대학 때부터 재테크를 고민하는 친구들이 많은데요, 그렇다고 바로 주식이나 펀드에 뛰어들진 마세요. 대학생이 당장 하기 좋은 소소한 재테크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앱테크로 지갑 불리기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리워드 받는 앱테크. 다들 하고 있나요? 워낙 유명한 게 많지만, 그중에서도 많은 분들이 유용하게 사용하는 앱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걷는 만큼 적립금으로 돌려받는.. 더보기
한국의 텍사스 바비큐! 현지와 얼마나 다를까? 카우보이의 고장이라 불리는 미국 ‘텍사스(Texas)’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이 무엇인지 알고 계시나요? 바로 ‘바비큐’ 입니다. 정통 텍사스 스타일의 바비큐는 미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닙니다. 작년 모 TV 교양프로그램에서 유명 방송인이 오랜 전통의 텍사스 바비큐 맛집을 직접 방문했고, 이후 여러 매스컴에서 앞다투어 텍사스 바비큐를 소개하기도 했죠. 텍사스 바비큐가 유명한 이유는? 텍사스 안에서도 지역마다 바비큐를 요리하는 방식이 조금씩 다른데요, 저는 교환학생을 다녀온 텍사스 중부(Central Texas)의 바비큐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보통 ‘바비큐’라고 했을 때 우리가 떠올리는 보편적인 바비큐가 바로 텍사스 중부 스타일입니다. 이는 1840년대 텍사스 중.. 더보기
초보자에게 안 보이고 고수에게 보이는 5가지 “운전할 때는 눈이 적어도 4개는 있다고 생각해야 해” 초보운전 시절, 운전 연수를 받을 때 앞만 보는 게 아니라 끊임없이 주변을 신경 써야 한다는 뜻으로 흔히 듣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앞만 보고 가도 벅찬 상황이 많죠. 초보운전자라면 언제 어디를 봐야 하는지 몰라서 답답했던 경험을 공감하실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운전 연습하기 전에 한 번씩 읽어보면 좋은 ‘초보운전자에게 잘 안 보이는 것’들을 준비했습니다. 과연 나는 어디까지 보면서 운전하고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클러스터에서 볼 수 있는 전조등 작동 상태 주행 중 운전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는 클러스터(계기판). 클러스터에는 RPM으로 나타내는 엔진 축의 회전수와 주행 속도뿐 아니라 20가지가 넘는 경고등으로 자동차의 상태를 알려줍니다. 경고등 .. 더보기
동승자석에 앉아서 꺼내면 안 되는 말들 “면허 없어? 너 왜 운전을 그렇게 해?” 동승자석에만 앉으면 독설가로 변하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내비게이션이 알려주는 대로 가는데, 본인이 다니던 경로가 아니면 먼 길로 돌아간다고 불만을 표시하고, 조심해서 천천히 운전하는데, 이렇게 가다가는 내일 도착하겠다며 투정을 부립니다. 운전자를 매우 긴장하게 만들죠. 사실 많은 운전자가 혼자 운전하는 것에 익숙하기 때문에 옆에 누군가 앉으면 조금씩은 긴장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면 평소 운전실력이 제대로 나오지 않거나, 길을 잘못 드는 경우도 많죠. 그럴 때 너무 나무라지 마세요. 운전자가 실수했을 때 심하게 놀라거나 화를 내며 운전자를 당황하게 하면 운전대를 잡은 손은 더 위축됩니다. 자칫 잘못하면 안전사고로 이어지기도 하죠. 운전자의 운전 습관에 너무 핀잔.. 더보기
휠 인치 업 하기 전에 꼭 확인하세요 자동차를 구매할 때 휠과 타이어 사이즈를 고르는 걸 가장 힘든 일로 꼽는 운전자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휠 인치(사이즈)가 커질수록 더 비싸고 차도 멋있어지지만, 반대로 연비와 승차감은 작을수록 더 좋기 때문이죠. 결국 많은 운전자가 휠 인치 업을 선택합니다. 하지만 휠 크기를 키우기 전 꼭 확인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휠 인치 업이란? 휠 인치 업이란 자동차 휠 크기를 좀 더 크게 키우거나, 단면 폭을 넓히는 작업을 말합니다. 자동차 휠 규격을 ‘인치’라는 단위로 측정하기 때문에 흔히 ‘인치 업’이라고 말합니다. 많은 운전자가 휠 크기가 커지면 타이어 전체의 지름이 변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휠 인치 업을 해도 타이어 전체 지름 크기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단지 늘어난 휠 크기만큼 타이어 단면의 높이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