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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AI면접이 필수? AI면접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코로나19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 누구나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계절의 변화와 무관하게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의 영향력은 생활 전반에서 체감할 수 있는데요, 채용시장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대면을 최소화하기 위해 면접 절차에 AI를 접목한 비대면 면접을 실시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죠. 그렇다면 앞으로는 AI 면접이 필수일까요? 아니면 일시적인 현상일까요? 아직은 생소한 AI 면접을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도대체 AI 면접이 뭐길래 AI라는 단어에서 짐작하셨겠지만, AI면접이란 사람이 아닌 AI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응시자의 역량을 평가하는 방법입니다. 응시자와 면접관이 직접 만나지 않아도 되는 평가 방식으로, 웹캠이 갖춰진 PC와 헤드셋, 마이크만 있다면 지원자가 .. 더보기
후륜 구동? 전륜 구동? 그게 뭐야? 길거리에 보이는 수많은 종류의 자동차들, 각각의 구동 방식 또한 다양한데요. 이번 기사에서는 자동차의 다양한 구동 방식에 대해 살펴보고, 각각의 특징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앞바퀴가 구르는 방식인 전륜 구동 전륜 구동은 앞바퀴가 구동 축의 역할을 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실내공간의 확보 등을 이유로 오늘날 전륜 구동 차량은 엔진이 앞쪽에 위치하고, 앞바퀴로 구동하는 FF(Front engine, Frong wheel drive) 방식이 사용됩니다. 전륜 구동 차량은 후륜 구동 차량보다 구조가 간단하고 차체의 총 중량을 줄이는데 비교적 용이합니다. 따라서 FF차량은 연비가 높으며, 생산 비용이 절감된다는 장점이 존재하는데요, 아반떼-쏘나타-그랜저로 이어지는 현대자동차의 세단 3형제는 대표적인 전륜구동 세단.. 더보기
마이크 앞, 항상 설레는 그곳 윤은서(대원방송 성우) / 영현대 11기 안녕하세요. 대원방송의 성우로 일하고 있는 영현대 11기로 활동했던 윤은서라고 합니다. 영현대로 활동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여러분들께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나니 감회가 새롭네요. 저는 오늘 조금은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직업인 ‘성우’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성우가 되기까지 & 하는 일 성우의 목소리는 여러분 주변에 생각보다 다양한 형태로 존재합니다. 게임 사운드, 애니메이션 캐릭터, 오디오북, ATM 기기나 내비게이션, 지하철 등을 통해 접하게 되는 목소리에 대한 작은 것 하나하나가 모두 성우가 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어렵지 않게 성우분들을 볼 수 있을 정도로 방송 쪽 활동도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 더보기
차잘알, 어디까지 해보셨나요? 차를 좋아하고 또 잘 안다면 ‘유튜브 추천 맞춤 동영상에 항상 자동차 영상이 있다.’, ‘주변 사람들이 차를 살 때 꼭 나에게 물어본다.’ 같은 상황에 매우 공감하실 겁니다. 일반 오너와 다르게 자동차를 경험하는 방법도 특별하실 텐데요, - 1단계 : 즐겨보는 블로그, 유튜브, 페이스북 페이지는 자동차 관련 내용이 대다수다. (심지어 해외 사이트도 모두 섭렵) - 2단계 :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자동차에 관한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있다. - 3단계 : 자동차 시승 행사는 직접 가보거나 일정에 가장 먼저 추가하고, 행사 리뷰는 내가 운영 중인 SNS에 바로 업로드 한다. - 4단계 : 서킷을 달려 자동차와 한 몸이 되어 즐기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 - 5단계 : 간단한 차량 정비는 내 손으로 직접 한다.. 더보기
등산 초보도 할 수 있다! #등산스타그램 시작하기 #등산스타그램은 갑자기 왜 떴을까? 요즘은 산에 가면 형형색색 등산복과 트레킹 폴, 스포츠웨어 레깅스와 바람막이, 자그마한 슬링백이 더 많이 보입니다. 인스타그램에는 산에 다녀온 추억을 남기는 해시태그가 부쩍 많아졌죠. 해시태그 ‘#등산’은 약 280만개, ‘#등산스타그램’은 약 41만개에 달합니다. 국립공원공단 3월 탐방객 수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3월) 북한산을 등반한 인원은 전년 동기대비 41.7%가 늘어 67.6만 명 이나 된다고 합니다. 유입된 인구의 많은 부분이 2030 세대이고요. 더 늦기 전에 #등산스타그램 대열에 합류하기 위해 김포 문수산을 찾았습니다. 해발고도가 낮고, 경사가 완만해 초보에게 적합하고, 성벽을 따라 올라 북한을 조망할 수 있는 아주 멋진 산이죠. 등산로를 따.. 더보기
과연 무슨 뜻일까? MZ세대 신조어 알아보기! 더보기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현직 기자의 인사이트 박수호 매경이코노미 기자 / 영현대 1기 안녕하세요. 영현대 1기로 활동했던 박수호 매경이코노미 기자입니다. 대학 시절 영현대를 통해 많은 경험을 했는데, 이렇게 영현대 채널을 통해 제 이야기를 하게 된다니 실감이 잘 나지 않네요. 영현대 1기로 활동하면서 현대자동차 해외 공장을 견학할 기회를 얻게 되어 처음으로 여권도 만들어보고 비행기도 타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영현대 기자단이자 초대 편집장으로 활동했던 경험을 기반으로, 현재는 취재와 영상 제작을 직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경제주간지 매경이코노미에서 다양한 경제 관련 아이템을 다루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부의 시선’이란 책도 발간하였습니다. 유튜브 채널 ‘슈퍼리치맨’을 직접 기획, 제작, 출연, 체험까지 하며 바쁘게 살고 있죠! 제 소개는 이만.. 더보기
워크맨도 모르는 아날로그 초짜의 LP 입문기 “Vinyl, Tape, CD, MP3, 그릇은 달라져도 담을 게 늘 한결같은 메시지” 지난해 연말 발표한 다이나믹 듀오의 노래 중 한 소절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그릇이 익숙한가요? 물론 지금 20대 대학생이라면, MP3나 스트리밍이 익숙하다는 대답이 가장 많겠죠. 원할 때, 원하는 장소에서 제한 없이 들을 수 있어 가장 많은 사람이 편하게 사용하는 음반 매체이기 때문입니다. 3040세대에게는 CD나 테이프가 더 익숙할지도 모르겠습니다. 1990년대엔 워크맨이나 포터블 CD 플레이어가 그야말로 필수템이었죠. 그 전 세대라면 바이닐(LP)이 익숙할 겁니다. 1980년대 후반 테이프나 CD가 나오기 전까지 음반시장을 장악했던 주인공입니다. 그동안 테이프와 CD, MP3와 스트리밍에 주인공 자리를 빼앗겼던 L..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