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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디젤차에 요소수를 보충하지 않으면 벌어지는 일 높은 연비 효율로 경제성을 무엇보다 우선시하는 이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디젤 자동차. 현대자동차도 투싼, 포레스트, 싼타페, 팰리세이드 등 다양한 모델을 통해 디젤 차량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디젤차를 탈 계획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할 미션(!)이 있습니다. 바로 요소수 보충입니다. 디젤차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 들어봤을 요소수는 디젤차에서 발생하는 배기가스(질소산화물)를 정화하는 데 쓰입니다. 이 질소화합물은 사람에게 매우 해로운 물질로 알려져 있는데요. 각종 호흡기 질환을 초래함은 물론이고 대기 오염을 악화합니다. 따라서 요즘 나오는 디젤차는 환경 보호를 위해 요소수를 사용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들어도 낯선 단어, 요소수. 도대체 어떤 녀석인지 디젤차 오너가 되기 전에 꼼꼼히 함께 살펴보시죠. Q. 요소.. 더보기
‘미래는 현재를 지나야만 만날 수 있다’ 내연기관 변속기에서 미래 모빌리티를 엿보다 한 치 앞도 예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급박하게 변화하는 자동차 업계 흐름 속에서도 항상 미래 자동차의 핵심 요소로 언급되며 선명하게 예상되고 있는 것이 ‘자율주행’입니다. 모든 제조사가 자율주행이라는 목표를 두고 치열하게 달리고 있는 만큼 자율주행 시대는 생각보다 빨리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율주행 시대에 접어든 미래 모빌리티의 파워트레인은 어떻게 변화할까요? 대부분이 공해 없이 조용하고 매끄럽게 회전하는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그 미래를 바라보는 사이 묵묵히 내연기관 기술 역시 극한까지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러한 내연기관 관련 기술은 미래가 아닌 현재에 머물러 있는 듯 보이지만 엄연한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 기반이 됩니다. 그렇다면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맞이하.. 더보기
“이번 신차가 ‘미는 색’은 뭘까?” 신차가 출시될 때마다 달라지는 ‘색’ 이야기 ‘하같색’이라는 신조어를 아시나요? 색조 화장품의 색이 같은 계열로 여러 가지 있을 때, 색이 비슷해 보여도 발라보면 다르다는 뜻으로 ‘하늘 아래 같은 색조는 없다’를 줄인 말입니다. 자동차의 컬러 역시 하늘 아래 같은 색이 없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브랜드마다 차종마다 다양한 컬러가 있습니다. 특히 신차가 출시되면 TV CF와 카탈로그에 등장하는 메인 컬러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 컬러는 차종별로 다르게 적용됩니다. 오늘은 최근 출시된 신차의 메인 컬러에는 어떤 컬러가 있었는지, 왜 그 컬러가 차종을 대표하는 메인 컬러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메인 컬러, 그게 뭔데? 사람에 따라 잘 어울리는 옷의 색이 다르듯, 자동차 역시 디자인에 따라 그 특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색이 따로 있습니다. 보통 메인 컬.. 더보기
색으로 세상을 지배하다, 팬톤 ‘올해의 컬러’ 클래식 블루, 현대인들에게 위로를 전하다 매해 연말이면 세계적인 컬러 컨설팅 회사 ‘팬톤’은 ‘올해의 컬러(Color of the year)’를 발표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2020 팬톤 올해의 컬러’가 발표됐죠. 이번엔 기본 중의 기본, ‘클래식 블루(Classic blue)’입니다. 평온, 신뢰, 안정. 클래식 블루가 현대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입니다. 너무나 빠른 속도의 시대를 살고있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건 마음의 안정입니다. 시간을 초월하는 색 클래식 블루는 땅거미 지는 하늘을 연상시키며, 새로운 시대의 문턱에서 안정적인 기반을 구축하고자 하는 현대인들의 욕구를 강조합니다. 팬톤 ‘올해의 컬러’ 이렇게 정한다 팬톤 사의 올해의 컬러 선정 과정은 트렌드 분석과 세심한 숙고를 필요로 합니다. 매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