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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가장 스타일리시하고 합리적인 하이브리드’ 차알못부터 차잘알까지 3명이 느낀 아반떼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얹고 더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한 아반떼. 이 차를 혼자 타기엔 뭔가 아까운 기분이어서 A는 친구 둘을 불렀습니다. 연비 좋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기름값을 아낄 수 있게 됐으니 적어도 두 명은 더 태워도 돼’라고 말하는 것 같았거든요. 각자 일과를 마치고 머리도 식힐 겸 저녁에 떠났던 드라이브. 차잘알과 차알못, 그리고 차중알(?) 세 친구가 각자 느꼈던 아반떼 하이브리드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같이 들려드릴게요. 운전석에 탄 차잘알 A의 이야기 아반떼 하이브리드를 운전할 친구 A는 자칭 타칭 차잘알 친구입니다. 자작자동차 동아리에서도 활동하고 아마추어 자동차 레이스에도 나갈 정도로 차를 잘 이해하고 운전 실력도 수준급이죠. 당연히 차를 보는 눈도 제법 높은 편인데, 그런 그의 .. 더보기
하이브리드는 처음이라고요? “충전이 좀 귀찮지 않겠어?” 첫차를 하이브리드 차로 살까 고민 중이라고 말했더니 돌아온 친구의 한 마디에 깜짝 놀랐습니다. ‘이 정도로 차알못이었을 줄이야…’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전기차(HEV)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와 달리 따로 충전소에서 충전할 필요가 없다고 답했지만, 친구는 약간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표정입니다. 친구를 설득하는 김에 혹시나 이 친구와 같은 분들이 있을까 싶어 설명을 준비했습니다. 아직 하이브리드가 낯선 분들이라면 주목해주세요!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해 쉽고 빠르게 알려드릴게요. 내 안에 심장이 두 개 있다!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파워트레인 하이브리드 자동차에는 내연 엔진과 전기자동차의 배터리 모터가 같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흔히 두 개의 심장에 비유되곤 하는데요. .. 더보기
숫자로 알아보는 아이오닉 이제 전기차 브랜드로 다시 만나게 될 '아이오닉(IONIQ)'은 2016년 국내 최초 친환경 전용모델로 등장했습니다. 하이브리드, PHEV, 전기차를 선보이며 국내 친환경차 시장에 새로운 시대를 열었던 아이오닉의 발자취를 숫자로 다시 돌아봅니다. 3가지 파워트레인 아이오닉은 2016년 친환경 전용 모델로 등장했습니다. 하이브리드를 가장 먼저 출시했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를 연이어 출시해 세계 최초로 3가지 타입의 친환경 파워트레인 기술을 적용한 모델이 됐습니다. 차명인 아이오닉(IONIQ)은 전기적인 힘의 결합과 분리를 통해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이온(ion)과 현대자동차의 독창성(unique)이 결합된 합성어로, 2012년 열린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콘셉트카의 차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