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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싼

싼타페와 투싼에서 보내는 별밤, 휠핑으로 차박하세요! 최근 몇 년 동안 꾸준히 인기를 끌던 ‘차박’은 코로나19 이후 인기가 더욱 높아지며 완연한 자동차 라이프 스타일로 자리 잡았습니다. 주말이면 전국 곳곳의 캠핑장과 차박 명소가 자동차들로 북적이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죠. 차박의 매력은 무엇일까? 그렇다면 차박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무엇보다도, 제한 구역이 아닌 이상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서든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는 휴식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겠죠. 바다가 넓게 펼쳐진 해변가를 향하거나, 맑은 공기와 산 내음에 취할 수 있는 숲속으로 향하거나, 어디든 자신이 가고픈 곳에서 하고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것입니다. 게다가 높은 지상고와 넉넉한 적재 공간을 갖춘 SUV라면 더욱 다양한 차박 장소를 찾아갈 수 있습니다. 주말만 되면 사람으로 북적이는.. 더보기
자동차 첫인상을 결정하는 DRL의 매력 모든 자동차는 주간주행등(Daytime Running Lights, DRL)을 의무적으로 달고 나옵니다. 교통사고 예방 효과가 크기 때문이죠. 주간주행등은 안전을 지키기도 하지만, 자동차 인상을 결정하는 역할도 합니다. 그렇다면 주간주행등은 자동차 디자인에 어떻게 기여할까요? 현대자동차가 그려낸 다양한 디자인을 만나보겠습니다. 아반떼 7세대 아반떼는 앞서 그랜저가 선보였던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을 적용했습니다. 이 그릴에 일체형으로 통합된 헤드램프는 날카로운 아웃라인으로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매력을 더했습니다. 상단에는 주간주행등이 또렷한 눈매를 완성하며, 특히 보닛 파팅라인이 주간주행등을 사선으로 가로질러 범퍼와 펜더 파팅라인과 자연스럽게 연결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쏘나타 8세대 쏘나타 주간주행등은.. 더보기
어워드 수상작을 보면 디자인 철학의 흐름이 보인다 자동차를 디자인하는 건 단순한 일이 아닙니다. 자동차는 나와 나의 소중한 사람들이 시간을 보내는 생활 공간 중 하나며, 그 가치 역시 오래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현대자동차는 진화하는 디자인 철학을 자동차 외관 면면에 그려냅니다. 이 변화는 세계적 디자인 어워드의 역대 수상작을 통해 살펴볼 수 있는데요. 현대자동차 디자인 철학은 어떤 흐름으로 변화해왔으며,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은 어떤 철학에 주목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2016 iF 디자인 어워드 : 아반떼, 투싼 6세대 '아반떼'와 3세대 '투싼'이 처음 등장한 2015년, 그동안 현대자동차의 세단과 SUV의 막내 정도로만 여겨지던 두 모델이 준중형 차급을 뛰어넘는 디자인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리고 이듬해 2016 'iF 디자인 어워드.. 더보기
BTS가 그래미 어워즈에 타고 등장한 자동차는? 유명 가수 혹은 스포츠 스타가 입고 하는 모든 것에 사람들은 관심을 가집니다. 그들이 타는 자동차도 예외는 아닙니다. 스타가 특정한 자동차를 타고 TV에 나오거나 시상식에 등장할 때 의도했던 아니든 그 순간은 엄청난 홍보 효과를 가져옵니다. 스타가 자동차를 만났을 때! 그 짜릿한 순간들을 소개합니다. 방탄소년단 X 넥쏘 미국 음반 업계 최고 권위 시상식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서 방탄소년단이 현대자동차 넥쏘(NEXO)를 타고 등장했습니다. 전 세계적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등장에 넥쏘가 함께했기에 사람들의 관심도 엄청났죠. 현대자동차가 방탄소년단을 ‘팰리세이드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에서 ‘현대자동차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격상시키며 넥쏘 5대를 제공했고, BT..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