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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수소로 가는 자동차, 그 ‘처음의 역사’ 수소로 가는 자동차는 누가 처음 개발했을까요? 처음으로 양산에 성공한 제조사는 어디일까요? 빠르게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는 수소차 시대, 그 ‘처음의 역사’를 살펴봅니다. 어릴 적 우리 주변을 채우던 자동차는 모두 휘발유나 디젤 연료를 사용하는, ‘기름으로 가는’ 자동차였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전기로 가는 자동차가 세상에 등장하고 빠르게 보급되더니, 이제는 수소로 가는 자동차까지 도로를 누비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시대가 됐죠. 불과 20년도 안 돼 벌어진 일들입니다. 전기차로도 부족하다는 듯 빠르게 다음 미래를 내다보고 내달리는 자동차 기술을 보면 놀랄 수밖에 없습니다. 전기차 다음 뒤를 잇기 위해 등장한 차세대 친환경차는 다양하지만, 그중에서 가장 주목받는 것은 우리가 흔히 ‘수소차’라 부르는, '수.. 더보기
지구를 지키는 영웅, 친환경 빨대 BEST 7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대한민국 플라스틱 1인 소비량은 연간 98.2kg에 달한다고 합니다.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플라스틱 빨대는 재활용이 어려워 더욱 사용을 지양해야 하는데요, 이에 세계 각국은 법안을 통해 플라스틱 빨대를 제한하는 추세입니다. 환경 보호가 선택이 아닌 필(必)환경인 시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찾아온 영웅, 친환경 빨대 7가지를 소개합니다. 1. 옥수수 빨대 언뜻 보면 플라스틱 빨대와 별 차이 없어 보이지만 옥수수 전분에서 추출한 ‘PLA’로 만든 빨대입니다. PLA는 일반 플라스틱과 매우 유사한 재질이지만 미생물이 100% 분해한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직접 사용해본 결과 친환경 빨대 중 가장 플라스틱 빨대와 흡사했습니다. 다만 뜨거운 음료에 사용할 경우 변형이 일어난다는 단점.. 더보기
킥보드로 음식을 배달한다고? 음식 배달수단의 변천사 배달음식의 대명사 짜장면부터 커피, 디저트까지 배달이 안 되는 음식이 없는 대한민국. 그 시초는 1700년대 후반의 냉면 배달이었다고 합니다. 3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배달되는 음식도 다양해진 만큼, 이를 배달하는 운송수단도 다양해졌습니다. 모든 일의 시작은 사람 시장에 가면 손님이 시킨 요리를 얹은 큰 쟁반을 머리에 이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분들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끊이질 않고 따로 식사 시간이 없는 시장의 상인들은 배달음식을 즐겨 시켜 먹는데요, 이 때문에 근처의 식당들은 쟁반에 식사를 올려 직접 배달합니다. 음식이 담긴 쟁반을 여러 개 쌓은 상태로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배달하는 진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스피드가 생명, 오토바이 가장 흔한 배달수단인 오토바이! ‘배달용’ 오토바이가 따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