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차잘알

‘가장 스타일리시하고 합리적인 하이브리드’ 차알못부터 차잘알까지 3명이 느낀 아반떼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얹고 더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한 아반떼. 이 차를 혼자 타기엔 뭔가 아까운 기분이어서 A는 친구 둘을 불렀습니다. 연비 좋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기름값을 아낄 수 있게 됐으니 적어도 두 명은 더 태워도 돼’라고 말하는 것 같았거든요. 각자 일과를 마치고 머리도 식힐 겸 저녁에 떠났던 드라이브. 차잘알과 차알못, 그리고 차중알(?) 세 친구가 각자 느꼈던 아반떼 하이브리드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같이 들려드릴게요. 운전석에 탄 차잘알 A의 이야기 아반떼 하이브리드를 운전할 친구 A는 자칭 타칭 차잘알 친구입니다. 자작자동차 동아리에서도 활동하고 아마추어 자동차 레이스에도 나갈 정도로 차를 잘 이해하고 운전 실력도 수준급이죠. 당연히 차를 보는 눈도 제법 높은 편인데, 그런 그의 .. 더보기
자동차 첫인상을 결정하는 DRL의 매력 모든 자동차는 주간주행등(Daytime Running Lights, DRL)을 의무적으로 달고 나옵니다. 교통사고 예방 효과가 크기 때문이죠. 주간주행등은 안전을 지키기도 하지만, 자동차 인상을 결정하는 역할도 합니다. 그렇다면 주간주행등은 자동차 디자인에 어떻게 기여할까요? 현대자동차가 그려낸 다양한 디자인을 만나보겠습니다. 아반떼 7세대 아반떼는 앞서 그랜저가 선보였던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을 적용했습니다. 이 그릴에 일체형으로 통합된 헤드램프는 날카로운 아웃라인으로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매력을 더했습니다. 상단에는 주간주행등이 또렷한 눈매를 완성하며, 특히 보닛 파팅라인이 주간주행등을 사선으로 가로질러 범퍼와 펜더 파팅라인과 자연스럽게 연결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쏘나타 8세대 쏘나타 주간주행등은.. 더보기
차린이를 위한 자동차 용어 능력시험 이제 막 자동차에 관심이 생긴 분들의 취미는 걸어 다니며 보이는 자동차 이름 맞추기 아닐까 합니다. 더불어 이것저것 기사를 읽다보면 차린이에겐 봐도 봐도 모를 낯선 용어들의 연속일텐데요. 내일 만나는 차잘알 친구들과의 대화에 끼고 싶은데 아는 게 없어 그저 웃을 수밖에 없는 차린이라면, 모의고사 한 번 풀어보는 것 어떠실까요? ''CVVD'의 의미를 맞혀보시오' (힌트:벨로스터 N) ▶ Hint : Click 정답: 3) 밸브가 열리고 닫히는 시간을 조절하는 기술 + 문제 풀이 'CVVD'는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기술입니다. 그런데 무엇의 약자인지 알고 계셨나요? ‘CVVD(Continuously Variable Valve Duration)’는 말 그대로 풀이하면 '연속적으로 변화하는 밸브(개.. 더보기
차잘알, 어디까지 해보셨나요? 차를 좋아하고 또 잘 안다면 ‘유튜브 추천 맞춤 동영상에 항상 자동차 영상이 있다.’, ‘주변 사람들이 차를 살 때 꼭 나에게 물어본다.’ 같은 상황에 매우 공감하실 겁니다. 일반 오너와 다르게 자동차를 경험하는 방법도 특별하실 텐데요, - 1단계 : 즐겨보는 블로그, 유튜브, 페이스북 페이지는 자동차 관련 내용이 대다수다. (심지어 해외 사이트도 모두 섭렵) - 2단계 :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자동차에 관한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있다. - 3단계 : 자동차 시승 행사는 직접 가보거나 일정에 가장 먼저 추가하고, 행사 리뷰는 내가 운영 중인 SNS에 바로 업로드 한다. - 4단계 : 서킷을 달려 자동차와 한 몸이 되어 즐기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 - 5단계 : 간단한 차량 정비는 내 손으로 직접 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