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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초보자에게 안 보이고 고수에게 보이는 5가지 “운전할 때는 눈이 적어도 4개는 있다고 생각해야 해” 초보운전 시절, 운전 연수를 받을 때 앞만 보는 게 아니라 끊임없이 주변을 신경 써야 한다는 뜻으로 흔히 듣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앞만 보고 가도 벅찬 상황이 많죠. 초보운전자라면 언제 어디를 봐야 하는지 몰라서 답답했던 경험을 공감하실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운전 연습하기 전에 한 번씩 읽어보면 좋은 ‘초보운전자에게 잘 안 보이는 것’들을 준비했습니다. 과연 나는 어디까지 보면서 운전하고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클러스터에서 볼 수 있는 전조등 작동 상태 주행 중 운전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는 클러스터(계기판). 클러스터에는 RPM으로 나타내는 엔진 축의 회전수와 주행 속도뿐 아니라 20가지가 넘는 경고등으로 자동차의 상태를 알려줍니다. 경고등 .. 더보기
휠 인치 업 하기 전에 꼭 확인하세요 자동차를 구매할 때 휠과 타이어 사이즈를 고르는 걸 가장 힘든 일로 꼽는 운전자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휠 인치(사이즈)가 커질수록 더 비싸고 차도 멋있어지지만, 반대로 연비와 승차감은 작을수록 더 좋기 때문이죠. 결국 많은 운전자가 휠 인치 업을 선택합니다. 하지만 휠 크기를 키우기 전 꼭 확인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휠 인치 업이란? 휠 인치 업이란 자동차 휠 크기를 좀 더 크게 키우거나, 단면 폭을 넓히는 작업을 말합니다. 자동차 휠 규격을 ‘인치’라는 단위로 측정하기 때문에 흔히 ‘인치 업’이라고 말합니다. 많은 운전자가 휠 크기가 커지면 타이어 전체의 지름이 변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휠 인치 업을 해도 타이어 전체 지름 크기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단지 늘어난 휠 크기만큼 타이어 단면의 높이와.. 더보기
현직 관세사가 알려주는 해외직구 유의사항! 이재영 관세사 / 영현대 3기 안녕하세요. 저는 영현대 3기로 활동했고, 지금은 관세사로 근무하고 있는 이재영이라고 합니다. 관세사를 아시나요? 여러분은 관세사라는 직업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관세사는 꽤나 희귀한 직업이기 때문이죠. 실제로 시험을 통해 배출되는 관세사는 지금도 1년에 90명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더 적었죠. 그래서 관세사회에 개업신고를 하고 활동 중인 관세사는 현재까지도 2천여명 정도밖에 되질 않습니다. 그렇다면 관세사는 무슨 일을 할까요? 쉽게 말하면 세금을 다루는 직업이라고 보면 되는데, 세금 중에서도 관세를 다룹니다. 국가에서 부과하는 세금은 국세와 관세로 나누어지는데, 세무사가 국세를 다루는 직업이라면 관세사는 관세.. 더보기
자동차, 너무 오래 혼자 두지 마세요! 소중한 물건을 보관만 하다 보면 유행이 지나거나, 고장 나서 못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동차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동도 안 걸고 오랜 시간 방치된 자동차는 시간이 흐를수록 망가집니다. 물론 오래 주차해둔 자동차를 운행할 때도 주의해야 합니다. 가만히 앉아 컴퓨터 모니터만 바라보다가 준비운동 없이 갑자기 운동을 시작하면 몸에 무리가 오듯, 자동차 역시 장시간 멈춰 있다가 움직일 땐 준비가 필요합니다. 그럼 장시간 주차를 하거나 장시간 주차 후 움직일 때 어떤 주의를 기울여야 할까요? 배터리 방전에 주의하세요 장기간 자동차를 사용하지 않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배터리 관리입니다. 자동차를 사용하지 않아도 블랙박스 등 대기 전력을 여전히 소모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블랙박스 상시 녹화 기능을 켜 둔 상태라면 배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