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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오프라인 에서 온라인으로, 변화하는 세상에 도전하라! 김성회(D사 세일즈본부 실장 / 영현대 1기) 안녕하세요. 영현대 1기로 활동했던 김성회입니다. 영현대 1기 멤버들과 함께 베이징을 견학했던 그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많은 시간이 흘러 저의 경험을 전하게 되었네요. 설레기도 하고 많은 고민도 듭니다. 어떤 좋은 컨텐츠를 가지고 여러분에게 다가갈까 고민하다가 현재 플랫폼에서 일하고 있는 경험을 비추어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어떤 것을 준비하고 발전시키면 좋을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New Market을 주도하는 소비자를 이해한다는 것은? 기업의 가치는 매출이자 그를 통한 이익 창출이라는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가 아는 상식이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마케팅은 필수적인 경영 활동입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가지고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 제품의 가치를 효율적으로 전.. 더보기
홈쇼핑 PD가 생각하는 홈쇼핑, 코로나, 콘텐츠 채일기(현대홈쇼핑 PD / 영현대 8기) STORY 1. 방송 중에서도 가장 이색적인 홈쇼핑 라이브 PD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까지 홈쇼핑의 탄생과 함께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하는 현대홈쇼핑의 ‘클럽노블레스’ 프로그램을 담당했었고, 지금은 토요일 아침 ‘최현우의 초이스’ 프로그램의 PD를 맡고 있는 채일기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홈쇼핑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일반적으로 홈쇼핑이라고 하면 MD 또는 SH(쇼호스트)를 많이 생각하는데요. 상품을 소싱하는 MD와 카메라 앞에 서서 직접 상품을 판매하는 쇼호스트가 있다면, 해당 상품을 가장 아름답게 사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연출하는 것이 바로 홈쇼핑 PD의 주요 업무입니다. 홈쇼핑 방송은 회의에서 시작합니다. 해당 상품 관계자, MD, SH,.. 더보기
끝나지 않는 꿈을 꾸고 싶어하는 여러분에게, 꿈을 현실로 바꾸는 법은? 이혜선(유니세프한국위원회 직원) / 영현대 7기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영현대 7기로 활동했고 지금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 이혜선입니다. 영현대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활발하게 취재도 나갔던 기억이 남아있는데,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고 기쁩니다! 저는 현재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이라는 멋진 꿈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 모인 여러 훌륭한 분들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이라니, 비현실적인 꿈 아니야? 어떻게 현실로 만들수 있지?’ 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이번에 제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바로 막연한 꿈을 현실로 바꾸는 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렸을 때 누군가가 꿈.. 더보기
MBA 진학 대신 선택한 창업의 길, 영현대 출신 창업가 박의규가 20대에게! 박의규 오픈갤러리 대표 / 영현대 3기 Intro : 저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영현대 3기로 활동했던 박의규입니다. 영현대를 통해 2005년에 인도에 취재를 다녀왔고 좋은 인연을 많이 만난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글을 쓸 기회까지 얻게 되니 뿌듯하네요. 저는 학부에서 경영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 기업에서 경영전략 관련 업무를 하다가 2013년에 ‘주식회사 오픈갤러리’라는 회사를 창업해서 현재까지 대표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오픈갤러리는 국내 인기 화가의 그림 원화(원작)를 개인과 법인 고객 대상으로 대여해 주고 3개월마다 교체해주는 그림 구독(렌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셨겠지만, 어떤 주제로 글을 써야할 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창업이 많은.. 더보기
마이크 앞, 항상 설레는 그곳 윤은서(대원방송 성우) / 영현대 11기 안녕하세요. 대원방송의 성우로 일하고 있는 영현대 11기로 활동했던 윤은서라고 합니다. 영현대로 활동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여러분들께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나니 감회가 새롭네요. 저는 오늘 조금은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직업인 ‘성우’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성우가 되기까지 & 하는 일 성우의 목소리는 여러분 주변에 생각보다 다양한 형태로 존재합니다. 게임 사운드, 애니메이션 캐릭터, 오디오북, ATM 기기나 내비게이션, 지하철 등을 통해 접하게 되는 목소리에 대한 작은 것 하나하나가 모두 성우가 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어렵지 않게 성우분들을 볼 수 있을 정도로 방송 쪽 활동도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