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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중고차를 구입하고 해야 하는 것들 운전면허를 따고 드디어 첫차를 맞이하는 순간에 운전자는 두 가지로 나뉩니다. 중고차를 첫차로 맞이한 운전자와 새 차를 첫차로 맞이한 운전자로 나뉘죠. 처음 내 차가 생겼을 때는 새 차와 중고차 구분 없이 새롭게 알아야 하는 정보가 많지만 특히 중고차를 첫차로 맞이한 경우에는 새 차와 다르게 사자마자 확인해야 하는 것들이 있는데요. 영현대와 함께 차근차근 알아봅시다. 1. 어디 아픈 곳 없나? 내 차의 상태 확인하기 약 3만여 개나 되는 부품으로 이루어진 자동차는 사람의 몸처럼 부품과 기관들이 유기적으로 움직입니다. 이렇게 유기적으로 이루어진 자동차는 운전자의 주행습관에 따라 길들여진 상태도 제각각인데요. 중고차의 경우 연식과 주행거리로 분류하는데, 연식이 오래되었거나 주행거리가 10만 km 이상이라면 부.. 더보기
자동차의 발전에는 항상 ‘더하기’만 있을까?‘뺄셈’이 들어간 실내 인테리어 요소 찾기! 기술이 발전할수록 자동차에는 더 다양한 기술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새로이 생겨나는 것들도 있고, 반대로 사라지게 된 것들도 있죠. 이런 변화는 특히 인테리어에서 더욱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나날이 기술의 덧셈을 거치며 발전을 거듭한 자동차 인테리어, 그 속에서 이제는 더 이상 찾아볼 수 없는 오래 전 자동차의 흔적들을 알아볼까요? 보조 후사경, 그리고 수동식 사이드 미러 올드카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장치 중 하나가 보조 후사경일 것입니다. 사이드 미러로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를 볼 수 있게 돕는 역할을 하죠. 하지만 공기 저항, 보행자와의 충돌 시 안전 문제, 사각지대 위험을 알리는 다양한 보조 장치의 등장 등 다양한 문제로 지금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창문을 올리려면 닭다리를 돌려라.. 더보기
우리가 만든 전기자동차를 소개합니다! 영남대 '마이브(MYEVE)' 인터뷰 이제는 눈 앞으로 성큼 다가온 것만 같은 전기차 시대. 그 전기자동차를 직접 만든 대학생들이 있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한국자동차안전학회 주최로 열린 '2020 국제 대학생 창작자동차 경진대회'에서 전기자동차 부문 대상을 수상한 영남대 '마이브(MYEVE)’ 팀입니다. 동아리원 18명은 낮밤이 바뀔 만큼 모든 시간을 쏟아부었다고 하는데요. COVID-19 로 인해 이 구성원 모두를 한꺼번에 만날 수는 없었지만, 영현대가 이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이 팀의 구성원 중 김병규, 정동운, 김남건, 이상찬, 강명석, 윤찬빈 학생 6명을 줌(ZOOM)을 통해 만나 자동차를 향한 젊은 열정 넘치는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직접 그들의 손으로 전기자동차를 만들고 주행하기까지 겪었던 수많은 시행착오, 그리고 그 끝에 .. 더보기
작심삼일 없는 새해 계획 세우는 방법 늘 그렇듯, 새해를 맞아 한해를 관통하는 거창한 계획을 세우는 당신, 하지만 굳게 마음을 먹지 않고선 그것이 이내 작심삼일에 그치게 될 것이라는 것 또한 우리는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는 올해 이루고자 하는 계획을 한 달 이상 꾸준히 실천할 수 있을까요? 이번에는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작심삼일은 이젠 안녕! 지키지 않고는 못 배길 계획 세우는 방법이 이 책 속에 숨어 있거든요. 책 『습관홈트』가 알려주는 계획 실천 방법을 소개합니다. STEP 1. 완벽주의와 이별한다 책 『습관홈트』에선 새해 다짐이 작심삼일에 그치는 이유로 ‘완벽주의’를 꼽습니다. 이 책에 따르면 완벽주의자들은 4가지 요건이 갖춰져야만 습관을 실천하려는 경향이 있는데요. 완벽한 장소, 완벽한 시간, 완벽한 준비물, 체면이 서는.. 더보기
추운 겨울로부터 내 차를 지키는 방법 소중한 내 차를 더 아끼고 관리하는 방법, 멀리 정비소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추운 겨울철에도 끄떡없이 달릴 수 있게 하기 위해 자동차를 스스로 점검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겨울철 내 차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점검 팁을 소개해드립니다. 1. 안정적으로 시동을 걸기 위해, 배터리 점검. 겨울은 배터리가 방전되기 쉬운 계절입니다. 추운 날씨 때문에 배터리 성능이 떨어지고 히터 등 각종 전열기능 사용이 늘면서 전력소모량이 많아지기 때문이죠. 추운 겨울 아침, 출근을 위해 자동차에 올랐는데 시동이 걸리지 않아 당황하는 상황을 마주하고 싶지 않다면 배터리 점검은 필수입니다. 시동이 걸리지 않는 이유 중 가장 흔한 것은 바로 충전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등의 문제로 발생하는 배터리의 방전인데요. 그리고 .. 더보기
2020 테스트 어워드 인싸 부문: 트렌드 능력고사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화제를 모았던 트렌드 능력고사는 MZ(밀레니얼+Z)세대의 문화를 담은 문항들로 이뤄져 있습니다. ‘알잘딱깔센’ 같은 줄임말부터 유행어와 인기 챌린지, 소비 행태까지 망라한 16문항으로 구성됐는데요. 지금까지 190만 명이 응시할 만큼 인기를 끌었습니다. “MZ세대들이 사용하는 ㅈㅂㅈㅇ의 뜻은?" "Z세대가 자기 위치를 공유하는 애플리케이션은?" 같은 문제를 모두 풀면 자신의 트렌드 점수와 레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레벨 1~10 가운데 내가 어디에 속하는지 알아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또한, 풀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조금씩 트렌드 능력이 올라가는 것도 느낄 수 있답니다. 트렌드 능력고사 바로가기 https://www.trendtest.co.. 더보기
첫차를 생각하는 사회초년생에게 졸업을 하고 이제 막 사회에 첫 발을 딛고 설 당신에게는 어떤 차가 어울릴까요? 이제 나만의 자동차를 가질 때 졸업을 축하합니다. 이제 어엿한 어른이네요. 아직은 좀 미숙하고 서툴 거예요. 걱정 마세요. 그게 당연한 거니까요. 앞으로 모든 게 달라질 겁니다. 책임은 커지고, 어깨는 무거워질 거예요. 직장생활을 시작하면, 상사에게 혼나는 일도 자주 생기겠죠. 학생 땐 내 멋대로 사는 삶이 가장 행복했지만, 이제 내 뜻대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이 가장 무서워질 거예요. 선택은 결과로 남고, 그 선택과 결과가 모두 모여 당신을 정의하고, 당신의 인생을 결정하니까요. 썩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직장을 구하고 일을 시작하면, 학생 때는 만져보지 못했던 큰 돈을 만질 수 있어요. 직장인이 되면 은행에선 돈도 잘.. 더보기
Back to 1990, 뉴 잭 스윙을 아시나요? 1990년대는 대한민국 대중가요 역사 중 가장 화려했던 시기입니다. 그 중에서도 부흥기를 이끌던 장르가 있었죠. 바로 뉴 잭 스윙입니다. 뉴 잭 스윙(New jack swing)이란? 1990년대 부드러운 멜로디와 리드미컬한 비트에 남녀노소 어깨를 들썩이며 춤추게 만들었던 그 음악, 뉴 잭 스윙을 아시나요? 귓속에 계속 맴도는 중독적인 플로우가 특징인 뉴 잭 스윙은 미국에서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유행한 새로운 음악 장르입니다. 뉴 잭 스윙 스타일은 기존에 있던 음악 장르를 새롭게 조합해 새로운 감성으로 재탄생한 장르입니다. 힙합과 댄스 팝을 주로 연주하는 악기에 R&B 스타일의 보컬을 사용했죠. R&B와 힙합의 결합으로 부드러운 멜로디와 강한 리듬, 춤추기에 좋은 템포가 특징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