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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MZ세대에게 어필할 수 있는 영상을 만들고 싶은 여러분께 신재인(대학내일 디지털영상팀 팀장 / 영현대 8기) 안녕하세요. 젊은 생각으로 무장한 마케팅/콘텐츠 전문가 그룹 대학내일에서 영상팀을 이끌고 있는 신재인입니다. 오늘은 영상과 관련된 제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영현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재학 중 새로운 꿈을 위해 휴학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이때 운명처럼 영현대를 알게 되었고, 열과 성의를 다해 지원한 결과 8기 영상기자, 9기 선임기자로 2년간 활동하였습니다. 이때 활동은 저의 20대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마침 제가 만든 영상을 소개할 장이 필요했는데, 다른 사람들의 시선으로 제 영상을 판단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된 것이죠! 영현대에서 제가 제작한 영상을 시사하고 피드백을 받는 과정은 어떤 것이 내 장단점인지 모르던 시기에 굉장히 .. 더보기
신차 출시할 때 헷갈리는 용어 정리해드립니다 지난 6월 30일, 4세대 싼타페 출시 이후 2년 만에 더 뉴 싼타페가 출시됐습니다. ‘페이스리프트’ 모델이지만,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을 교체해 ‘세대교체’ 수준의 변화라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게다가 새로워진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은 ‘패밀리 룩’을 유지하면서도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죠. 실내 디자인도 확 바뀌어 ‘센터페시아’를 중심으로 ‘인포테인트 시스템’에 큰 변화를 줬습니다. ‘전장’과 ‘전폭’이 늘어나 ‘휠베이스’ 변화 없이 실내 공간도 늘렸습니다. 여러분은 위 기사를 얼마나 이해했나요? 혹시 어려운 용어가 많으셨나요? 차량 오너가 된다면 꼭 알아야 할 용어들이기 때문에 미리 알아 둔다면 절대 손해 볼 일은 없습니다. 알아 두면 언젠가 쓸 데 있는 신차 출시 자동차 용어, 자세하게 알.. 더보기
오프라인 에서 온라인으로, 변화하는 세상에 도전하라! 김성회(D사 세일즈본부 실장 / 영현대 1기) 안녕하세요. 영현대 1기로 활동했던 김성회입니다. 영현대 1기 멤버들과 함께 베이징을 견학했던 그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많은 시간이 흘러 저의 경험을 전하게 되었네요. 설레기도 하고 많은 고민도 듭니다. 어떤 좋은 컨텐츠를 가지고 여러분에게 다가갈까 고민하다가 현재 플랫폼에서 일하고 있는 경험을 비추어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어떤 것을 준비하고 발전시키면 좋을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New Market을 주도하는 소비자를 이해한다는 것은? 기업의 가치는 매출이자 그를 통한 이익 창출이라는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가 아는 상식이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마케팅은 필수적인 경영 활동입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가지고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 제품의 가치를 효율적으로 전.. 더보기
홈쇼핑 PD가 생각하는 홈쇼핑, 코로나, 콘텐츠 채일기(현대홈쇼핑 PD / 영현대 8기) STORY 1. 방송 중에서도 가장 이색적인 홈쇼핑 라이브 PD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까지 홈쇼핑의 탄생과 함께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하는 현대홈쇼핑의 ‘클럽노블레스’ 프로그램을 담당했었고, 지금은 토요일 아침 ‘최현우의 초이스’ 프로그램의 PD를 맡고 있는 채일기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홈쇼핑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일반적으로 홈쇼핑이라고 하면 MD 또는 SH(쇼호스트)를 많이 생각하는데요. 상품을 소싱하는 MD와 카메라 앞에 서서 직접 상품을 판매하는 쇼호스트가 있다면, 해당 상품을 가장 아름답게 사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연출하는 것이 바로 홈쇼핑 PD의 주요 업무입니다. 홈쇼핑 방송은 회의에서 시작합니다. 해당 상품 관계자, MD, SH,.. 더보기
‘자동차 실내’를 ‘삶의 공간’으로 만드는 것들 치열한 경쟁과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에게는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나만의 쉴 곳이 필요합니다. 그 어느 곳보다 편안해야 하고, 안정을 취할 수 있으면서 우리 삶에 밀접한 공간 말이죠. 어디일까요? 오너드라이버라면 입 모아 이야기합니다. '자동차'. 단순히 이동을 위해 몸을 얹는 곳이었던 자동차 실내의 역할은 아늑하고 휴식이 되는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좋은 집에는 생활 양식을 고려한 설계와 삶을 좀 더 풍요롭게 만드는 가전기기, 조심스럽게 배치한 가구가 필요합니다. 자동차도 마찬가지입니다. 운전자와 탑승자가 자동차 실내 공간에서 조금 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하고, 배치해야 합니다. 까다롭게 디자인한 공간은 안에 있는 사람의 오감을 만족시켜야 하죠. 더 뉴 그랜저의 실내는 이러한 ‘좋은 .. 더보기
일회용보다 좋은 ‘제로 웨이스트’ 5일 체험기 지금 세계 곳곳에선 ‘제로 웨이스트(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생활)’ 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비닐 먹은 갈매기, 생선 배에서 발견된 플라스틱 조각은 더는 우리에게 낯설지 않은 모습입니다. 배우 류준열은 얼마 전 일회용 비닐 봉지 대신 직접 가져간 반찬 용기에 생선을 담아온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습니다. 스웨덴의 16살 환경 운동가 그레타 툰베리는 또 어떤가요? 청소년 환경 모임 ‘미래를 위한 금요일’을 이끄는 툰베리는 비행기 대신에 태양광 요트를 타고 15일 동안 대서양을 건너는 열혈 소녀이기도 합니다. 생활 속에서 편하게 사용하던 일회용품을 다시 돌아보기위해 5일 동안 5가지 일회용품을 다회용품으로 바꿔봤습니다. ‘제로 웨이스트’ 체험기, 함께 보실까요? Day 1. 유리병 들고 카페 가기 퇴근하면 .. 더보기
안전속도 5030, 평소처럼 달리면 속도위반입니다! 안전속도 5030이란? ‘안전속도 5030’이란 자동차로 인한 교통사고 가능성과 위험을 줄이고, 보행자와 자전거 등 교통약자를 보호해 교통사고 가능성과 심각도를 줄이기 위해, 도시지역 도로의 제한속도를 특별히 관리하는 정책을 의미합니다. 도시지역 도로의 제한속도는 시속 50km를 원칙으로 하되, 주택가 이면도로 등 보행자 보호가 우선인 도로에서는 시속 30km로 결정하는 걸 골자로 하죠. 다만 차량 소통 상 부득이한 경우 시속 60km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2019년 3월 공포한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19조 제1항 가목에서는 “‘도시지역 중 주거·상업·공업지역(녹지지역 제외)’ 내 모든 일반도로의 최고속도를 매시 50킬로미터 이내로 제한한다. 다만, 지방경찰청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매시 60.. 더보기
MBA 진학 대신 선택한 창업의 길, 영현대 출신 창업가 박의규가 20대에게! 박의규 오픈갤러리 대표 / 영현대 3기 Intro : 저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영현대 3기로 활동했던 박의규입니다. 영현대를 통해 2005년에 인도에 취재를 다녀왔고 좋은 인연을 많이 만난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글을 쓸 기회까지 얻게 되니 뿌듯하네요. 저는 학부에서 경영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 기업에서 경영전략 관련 업무를 하다가 2013년에 ‘주식회사 오픈갤러리’라는 회사를 창업해서 현재까지 대표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오픈갤러리는 국내 인기 화가의 그림 원화(원작)를 개인과 법인 고객 대상으로 대여해 주고 3개월마다 교체해주는 그림 구독(렌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셨겠지만, 어떤 주제로 글을 써야할 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창업이 많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