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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미래에서 온 듯한 현대자동차 콘셉트카 5 마치 SF 영화 스크린을 찢고 나온 듯한 현대자동차의 미래지향적 콘셉트카를 소개합니다. 1. 포니를 위한 오마주, ‘45’ 현대자동차는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앞으로 전기차 디자인의 이정표가 될 전동화 플랫폼 기반의 콘셉트카 45를 처음 공개했습니다. 포니 쿠페 콘셉트가 1974년 토리노 모터쇼에서 공개된 후 45년 동안 현대자동차가 쌓아온 헤리티지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담은 오마주이기도 하죠. 45는 1970년대 항공기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습니다. 전체적인 인상은 날렵한 근육질은 연상케 합니다. 모노코크 방식의 바디는 볼륨 넘치는 다이아몬드 커팅 느낌을 주며,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됐습니다. 45의 실내는 자동차의 역할이 ‘이동 수단’을 넘어 ‘삶의 공간’으로 바뀌는 것을 시사합니다. .. 더보기
싼타페와 투싼에서 보내는 별밤, 휠핑으로 차박하세요! 최근 몇 년 동안 꾸준히 인기를 끌던 ‘차박’은 코로나19 이후 인기가 더욱 높아지며 완연한 자동차 라이프 스타일로 자리 잡았습니다. 주말이면 전국 곳곳의 캠핑장과 차박 명소가 자동차들로 북적이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죠. 차박의 매력은 무엇일까? 그렇다면 차박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무엇보다도, 제한 구역이 아닌 이상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서든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는 휴식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겠죠. 바다가 넓게 펼쳐진 해변가를 향하거나, 맑은 공기와 산 내음에 취할 수 있는 숲속으로 향하거나, 어디든 자신이 가고픈 곳에서 하고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것입니다. 게다가 높은 지상고와 넉넉한 적재 공간을 갖춘 SUV라면 더욱 다양한 차박 장소를 찾아갈 수 있습니다. 주말만 되면 사람으로 북적이는.. 더보기
“이번 신차가 ‘미는 색’은 뭘까?” 신차가 출시될 때마다 달라지는 ‘색’ 이야기 ‘하같색’이라는 신조어를 아시나요? 색조 화장품의 색이 같은 계열로 여러 가지 있을 때, 색이 비슷해 보여도 발라보면 다르다는 뜻으로 ‘하늘 아래 같은 색조는 없다’를 줄인 말입니다. 자동차의 컬러 역시 하늘 아래 같은 색이 없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브랜드마다 차종마다 다양한 컬러가 있습니다. 특히 신차가 출시되면 TV CF와 카탈로그에 등장하는 메인 컬러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 컬러는 차종별로 다르게 적용됩니다. 오늘은 최근 출시된 신차의 메인 컬러에는 어떤 컬러가 있었는지, 왜 그 컬러가 차종을 대표하는 메인 컬러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메인 컬러, 그게 뭔데? 사람에 따라 잘 어울리는 옷의 색이 다르듯, 자동차 역시 디자인에 따라 그 특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색이 따로 있습니다. 보통 메인 컬.. 더보기
이제는 자동차에서 볼 수 없게 될 것들 기술이 발전하면서 많은 것이 등장하고, 사라집니다. 오디오를 틀면 올라가는 안테나, 돌리면 창문이 열리는 윈도우 크랭크는 과거엔 있었고, 지금은 없는 것들입니다. 그렇다면 지금은 있지만, 미래엔 볼 수 없게 될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시프트 레버 시프트 레버는 운전석에서 엔진 쪽에 있는 트랜스미션 기어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연장한 조작 레버입니다. 쉽게 말해 기어를 바꿀 수 있는 레버를 의미하죠. 과거에는 주로 수동 변속기를 사용했습니다. 주행 상황에 따라 운전자가 직접 레버를 돌려가며 기어를 바꿔야 했고, 클러치와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왼발과 오른손이 쉴 틈이 없었죠. 자동 변속기가 많이 보급된 지금은 운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된 몇몇 차량을 제외하면 찾아보기 힘듭니다. 심지어 1톤 .. 더보기
자동차 첫인상을 결정하는 DRL의 매력 모든 자동차는 주간주행등(Daytime Running Lights, DRL)을 의무적으로 달고 나옵니다. 교통사고 예방 효과가 크기 때문이죠. 주간주행등은 안전을 지키기도 하지만, 자동차 인상을 결정하는 역할도 합니다. 그렇다면 주간주행등은 자동차 디자인에 어떻게 기여할까요? 현대자동차가 그려낸 다양한 디자인을 만나보겠습니다. 아반떼 7세대 아반떼는 앞서 그랜저가 선보였던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을 적용했습니다. 이 그릴에 일체형으로 통합된 헤드램프는 날카로운 아웃라인으로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매력을 더했습니다. 상단에는 주간주행등이 또렷한 눈매를 완성하며, 특히 보닛 파팅라인이 주간주행등을 사선으로 가로질러 범퍼와 펜더 파팅라인과 자연스럽게 연결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쏘나타 8세대 쏘나타 주간주행등은.. 더보기
취업 전 봐야 할 재테크 책 4권 요점 정리! “벤츠 핸들 내리치면서 화내고 싶다.” “한강 보이는 고층 빌딩 맨 위층에서 장미 뿌려진 욕조에 앉아서 세상... 하면서 울고 싶다.” ‘욜로(YOLO, You Only Live Once)’를 외치던 20대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소확행을 누리기 위해 비행기 표를 끊던 이들이 이젠 유튜브로 주식을 배웁니다. 코로나19는 베스트셀러 목록도 확 바꿔놓았는데요. 이른바 ‘부자 열풍’이 서점가에도 불어온 것이죠. 교보문고 9월 넷째 주 베스트셀러 20위권을 살펴보면 『돈의 속성』(3위),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4위),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13위), 『부의 대이동』(17위) 등 돈과 재테크 관련 서적이 4권에 달합니다. 지난해 이맘때 힐링과 위로를 담은 에세이가 강세를 보이던 것과는 사뭇 달라진 풍경입.. 더보기
텁텁한 내 방을 숲으로 바꿔 놓을 반려 식물 반려 식물을 돌보는 재미에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오기 어렵죠. 실내 공기를 맑게 해주고, 삶의 질까지 높여줄 반려 식물 4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잘 기르는 팁도 함께 말이죠! 예쁜 천연 가습기, 아레카 야자 아레카 야자는 실내에서 적응력이 뛰어나 집에서 비교적 쉽게 키울 수 있습니다. 게다가 실내에 습도를 공급하는 능력이 매우 탁월한데요. 1.8m 높이의 아레카 야자는 잎에 머금어 둔 수분을 하루에 약 1ℓ 가까이 뿜어냅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밀폐된 우주선 안 공기를 정화시키기 위해 식물 50가지로 실험했습니다. 최종 1위는 바로 아레카 야자였죠. 이뿐만 아니라 전자파와 유해물질까지 차단합니다. TV나 컴퓨터, 에어컨 등 전자제품이 많은 공간에 두면 좋습니다. 실내 온도는 13℃ 이상은 유.. 더보기
내 건강 지켜줄 자동차 실내 소독 코로나19로 개인 방역이 매우 중요해진 요즘, 매일 만지는 자동차도 예외는 아닌데요. 차체뿐만 아니라, 손닿는 곳이 많은 자동차 실내도 주기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평소 우리가 놓치기 쉬운 자동차 실내 청소, 오늘 구석구석 함께 소독해 봅시다! STEP 1. 환경부가 권장하는 소독제 준비! 질병관리청은 지난 5월 발표한 ‘코로나19 새로운 일상 5대 핵심 수칙’에서 실내를 매일 2번 이상 환기하고 손이 자주 닿는 곳을 주기적으로 소독하도록 권장합니다. 소독제는 환경부에 승인되고 신고된 코로나19 살균 소독제를 사용하세요. 가정이나 다중이용시설에서는 가정용 락스, 즉 치아염소산나트륨을 쓰면 됩니다. 이때 락스는 반드시 희석해서 써야 합니다. 찬물 1ℓ에 락스(치아염소산나트) 20mL를 섞어 희석하세요. 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