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

지친 일상에 생기를 더하고 싶을 때, 숲속의 숙소 지친 일상에 휴식을 더하고 싶으신가요? 조용한 산골에 콕 틀어박혀 온종일 책장만 넘기고 싶다고요? 어디로 가야 할 지 몰라 고민하고 있다면 숲속의 숙소로 초대할게요. 도시 생활로 무뎌진 감성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거예요. 꿈꾸던 리틀 포레스트, '홀리가든' 영화 '리틀 포레스트'처럼 깊은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꼭 가봐야 할 곳이 있죠. 높은 산 중턱에 있지만 오르고 나면 절대 후회하진 않을 거예요. 경상북도 봉화의 '홀리가든'은 아늑한 다락이 있는 복층형 객실과 별채로 인기 있는 숙소입니다. 객실에서 보이는 아름다운 전경에 인스타그래머들도 완전히 반해버렸죠. 아무리 도시의 북적임을 사랑하는 분이더라도, 가끔은 빌딩숲과 매연으로부터 탈출해 울창한 숲에서 지친 몸을 누이고 싶은 마음이 들 텐데요.. 더보기
춘천에서 감성 충전하자! 춘천 카페 추천 BEST 6 선선한 날씨와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당신의 SNS 피드와 프로필 사진을 가을 감성으로 충전해줄 춘천에 위치한 카페 여섯 곳을 소개합니다. 단, 카페를 방문하면서 마스크 착용과 수시로 손을 소독하는 건 잊지 마세요. 당과 감성 충전이 필요하다면 ? '카페 드 220볼트 (Cafe de 220VOLT)' '카페 드 220볼트 (Cafe de 220VOLT)'는 강원 춘천시 동내면에 위치한 카페로 멋진 풍경과 인테리어로 유명합니다. 3층 건물이며 모든 층이 카페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3층 난간 자리가 바깥 풍경을 보거나 사진 촬영하기에 좋습니다. 시그니처 커피인 피버, 곰산당 외에도 브루잉 커피, 에스프레소 커피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으며 별도의 베이커리가 있어 .. 더보기
숲에서 잠들고 새 소리 들으며, 내 차에서 보내는 언택트 차박 코로나19 이후 우리는 서로의 환경이 되었습니다. 감염경로가 불특정 다수로 넓어짐에 따라 주위사람의 위생도 중요하게 되었죠. 이에 따라 ‘언택트’(접촉하지 않는 소비 방식) 시대가 열리면서 우리 일상도 바뀌었는데요. 여행 풍경도 사뭇 달라졌습니다. 예전처럼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나가 현지 친구와 포옹을 나누는 여행은 이제 상상하기 어려워졌습니다. 그 대신 내 차에서 안전하게 머무르는 ‘차박’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최신 캠핑 트렌드 조사' 결과를 보면 2019년 1월~8월 캠핑 유형별 언급량중 '차박' 키워드의 증가율이 전년 동기대비 71% 상승하여, 다른 키워드를 제치고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차박의 매력은 명확하죠. 차만 있으면 고즈넉한 자연을 벗삼아 연인이나 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