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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차박과 시승을 한 번에? ‘차콕 드라이브로 떠나는 안전한 나들이’ 바이러스 하나로 모든 일상이 바뀌어 버린 2020년은 모두가 고생한 한 해였습니다. 하지만 해가 바뀌어도 여전히 조심해야 하는 상황인데요. 작년 내내 집콕하며 지냈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집에만 있어야 되는지 알 수 없어 참 답답합니다. 그러나 답답함을 푸는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차를 타고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는 드라이브를 통해 조금이나마 답답함을 풀 수 있죠.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과 하남에서는 테마 시승프로그램, ‘차콕 드라이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차콕 드라이브는 ‘차콕’을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된 다양한 용품을 시승차량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데요. 지금부터 자세하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차박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비대면 시승 프로그램 ‘차콕 드라이브’ 2020년 한 해 동안 .. 더보기
한밤에 발견한 보석 같은 섬, 강화도 야간 드라이브 그런 날이 있습니다. 고단한 하루를 마치고 침대에 가만히 누워 있는데, 두 눈이 말똥말똥 천장만 응시하는 잠 못 드는 날이요. 억지로 잠들려고 노력하지 마세요. 그럴 땐 어딘가로 떠나 보는 겁니다. 새벽에 나서는 야간 드라이브는 자칫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등화류를 점검하고, 전조등은 꼭 켜세요. 가로등이 없는 어두운 곳에서 혼자 달릴 땐 잠시 상향등을 켜도 좋습니다. 교차로에서 내 차의 존재를 알릴 수도 있고, 갑자기 행인이 튀어나오는 것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서쪽으로 내달립니다. 코끝에 소금기가 머물기 시작하면 항구에 다다랐다는 뜻입니다. 여기는 김포 대명항입니다. 김포와 강화도를 잇는 초지대교 바로 옆 작은 재래식 포구입니다. 항구의 밤은 삶의 활기가 살아 숨 쉬는 낮의 풍경과는 사뭇 다릅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