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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그랜저

‘자동차 실내’를 ‘삶의 공간’으로 만드는 것들 치열한 경쟁과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에게는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나만의 쉴 곳이 필요합니다. 그 어느 곳보다 편안해야 하고, 안정을 취할 수 있으면서 우리 삶에 밀접한 공간 말이죠. 어디일까요? 오너드라이버라면 입 모아 이야기합니다. '자동차'. 단순히 이동을 위해 몸을 얹는 곳이었던 자동차 실내의 역할은 아늑하고 휴식이 되는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좋은 집에는 생활 양식을 고려한 설계와 삶을 좀 더 풍요롭게 만드는 가전기기, 조심스럽게 배치한 가구가 필요합니다. 자동차도 마찬가지입니다. 운전자와 탑승자가 자동차 실내 공간에서 조금 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하고, 배치해야 합니다. 까다롭게 디자인한 공간은 안에 있는 사람의 오감을 만족시켜야 하죠. 더 뉴 그랜저의 실내는 이러한 ‘좋은 .. 더보기
GRANDEUR Experience 신차발표회에서 살펴 본 더 뉴 그랜저의 변화 현대자동차가 2016년 11월 6세대 그랜저 IG 출시 이후 3년 만에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그랜저를 선보였습니다. 더 뉴 그랜저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첨단사양 적용으로 신차급 변화를 달성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영현대가 11월 19일 (화) 경기 고양시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열린 ‘더 뉴 그랜저’ 신차발표회에 다녀왔습니다. 더 뉴 그랜저 신차발표회 더 뉴 그랜저 신차발표회는 ‘2020 성공에 관하여’라는 오프닝 영상으로 시작해 김풍 작가의 성공스토리, 이상엽 전무(현대디자인센터장)의 디자인 발표, 윤성훈 상무(대형총괄1PM)의 상품 발표, 장재훈 부사장(국내사업본부장)의 마케팅 발표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모든 발표가 끝난 후에는 포토 세션과 방송 인터뷰 시간을 갖고 .. 더보기
33년 동안 지켜온 준대형 세단의 왕좌, ‘더 뉴 그랜저’가 이어받겠습니다 1세대 그랜저 L - 직선의 중후한 멋 1986년, 우리나라 자동차 시장에 혜성처럼 나타난 자동차가 있습니다. 당시 신기술의 집약체이자 고급 세단의 혁신과 같은 ‘그랜저’입니다. 당시 공식과도 같던 ‘고급 세단은 후륜구동’이라는 공식에 전면적으로 도전장을 내밀며 2,400cc 엔진과 전륜구동을 채택한 그랜저는 거의 아파트 한 채 가격이었습니다. 그만큼 성공한 사람들만 소유할 수 있는 고급 자동차의 이미지가 매우 강했습니다. 각진 디자인 때문에 ‘각 그랜저’라는 별명으로도 잘 알려진 1세대 그랜저는 벨벳 같은 느낌의 좌석 시트로, 부드럽고 평평한 착좌감을 제공했습니다. 특히, 전면부 라디에이터 그릴의 직선적인 디자인은 중후한 멋을 자랑했습니다. 2세대 그랜저 LX - 곡선의 부드러운 멋 1992년, 1세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