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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미래의 수소트럭, 넵튠 미리 살펴보기! 전기와 수소전기차 등 각종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얹은 친환경 자동 보급이 가속화되면서 우리가 꿈꾸던 미래 모빌리티 시대도 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용차는 어떨까요? 물류를 담당하는 상용차 역시 매우 중요하지만 우리의 일상과 밀접하게 닿아 있는 승용차만큼 익숙하지는 않은 탓에 그 미래를 상상하기란 쉽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미래 상용차의 모습이 쉽게 그려지지 않는다면 현대자동차를 주목해주세요. 미래 상용차에 대한 구체적인 그림을 벌써 보여주고 있으니까요. 현대자동차는 올해 7월 세계 최초로 수소전기 대형트럭 양산체제를 구축하고, 스위스 수출을 시작으로 유럽 친환경 상용차 시장 공략을 위한 포문을 연 바 있습니다. 2019년에는 를 통해 수소 전용 트럭 콘셉트카 HDC-6 ‘넵튠’을 선보이며 앞으로.. 더보기
미래에서 온 듯한 현대자동차 콘셉트카 5 마치 SF 영화 스크린을 찢고 나온 듯한 현대자동차의 미래지향적 콘셉트카를 소개합니다. 1. 포니를 위한 오마주, ‘45’ 현대자동차는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앞으로 전기차 디자인의 이정표가 될 전동화 플랫폼 기반의 콘셉트카 45를 처음 공개했습니다. 포니 쿠페 콘셉트가 1974년 토리노 모터쇼에서 공개된 후 45년 동안 현대자동차가 쌓아온 헤리티지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담은 오마주이기도 하죠. 45는 1970년대 항공기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습니다. 전체적인 인상은 날렵한 근육질은 연상케 합니다. 모노코크 방식의 바디는 볼륨 넘치는 다이아몬드 커팅 느낌을 주며,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됐습니다. 45의 실내는 자동차의 역할이 ‘이동 수단’을 넘어 ‘삶의 공간’으로 바뀌는 것을 시사합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