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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

흥이 넘치는 음악과 환상적인 미디어아트를 동시에! 뮤직페스티벌, STAGE X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뮤직페스티벌, STAGE X 2019년 9월 28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야외 특설무대에서 뮤직페스티벌, ‘STAGE X’가 열렸습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자동차와 미래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려는 실험을 지속해 왔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실험 정신을 밀레니얼 세대에게 전하기 위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직페스티벌, STAGE X를 개최했습니다. 그 뜨거운 현장을 영현대가 취재했습니다. 미지의 세계를 향한 첫 발자국: 페스티벌 현장으로 들어가다 입장시간이 한참 남았지만, 벌써 많은 사람들이 도착해 줄을 서 있습니다. 입구에는 STAGE X 구조물과 함께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이 있어서 함께 온 가족 또는 친구들과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초대형 스크린에 놀.. 더보기
밀레니얼을 사로잡은 도심 속 향연, ‘STAGE X’ 1만 명의 밀레니얼 세대와 함께 즐긴 뮤직 페스티벌 ‘스테이지 X’ 지난 28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야외 특설 공연장에서 대규모 뮤직 페스티벌인 ‘STAGE X’가 열렸습니다. 1만 명의 관람객과 함께한 만큼 공연장 열기는 한여름 못지않게 뜨거웠습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이번 공연을 기점으로 밀레니얼 세대와 소통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었는데요, 초대형 서라운드 스테이지, 페이스 페인팅, 포토존 등 다양한 요소를 통해 현대 모터스튜디오의 도전 정신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실험적 무대 ‘STAGE X’ 이른 아침부터 많은 팬이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을 찾았는데요, 공연을 기다리는 한 관람객은 “학생이라 콘서트 티켓 가격이 항상 부담스러웠는데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뮤.. 더보기
혁신가들의 원더랜드, ‘제로원데이 2019’의 세가지 키워드 ‘모든 것의 무경계(Borderless in Everything).’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축제 제로원데이(ZER01NE DAY)의 주제이자 슬로건입니다. 현대자동차 (구)원효로서비스센터에서 9월 26일부터 사흘 간 ‘제로원데이 2019’가 개최되었는데요. ‘모든 것의 무경계’라는 주제 아래 현시대의 가장 뜨거운 담론들이 오간 현장이었습니다. 제로원데이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ZER01NE)이 개최하는 행사입니다. 제로원은 아티스트, 건축가, 디자이너, 엔지니어, 개발자 등 창의인재 육성을 위해 스타트업과의 협업의 장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전략기술본부 스타트업육성팀 성대경 매니저는 제로원데이 2019를 “다양한 이노베이터들이 모여서 그들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페스티벌.. 더보기
제로원데이 2019 : 자동차 관련 스타트업과 전시는? 제로원데이 2019는 스타트업과 아티스트가 모인 힙한 전시 현대자동차그룹의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ZER01NE)이 스타트업과 아티스트를 후원하는 행사인 제로원데이(ZER01NE DAY) 2019를 개최하였습니다. 제로원데이는 스타트업들의 비즈니스 모델 설명과,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 작품 및 전시 체험을 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올해로 2회를 맞은 제로원데이는 작년 못지 않은 풍부한 볼거리로 돌아왔습니다. 제로원데이 2019는 현대자동차 (구)원효로서비스센터에서 열렸습니다. 현대자동차 (구)원효로서비스센터는 고양서비스센터로 옮긴 뒤 현재는 운영하지 않는 곳입니다. 투박한 디자인의 자동차 정비 벽지와 간판이 있는 이 곳은 레트로한 감성만 충만한 것이 아닙니다. 현대자동차 (구)원효로서비스센터는 현.. 더보기
도시 생활자의 혼라이프 매거진<베뉴> 북토크 with 공간 디렉터 최고요 매거진가 창간됐습니다. 혼밥, 혼술, 혼영화, 혼여행 등 1인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표현이 다양해지는 요즘, 매거진는 ‘혼라이프’를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제안합니다. 혼라이프는 자기만족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밀레니얼 세대에게서 나타나는 삶의 형태를 상징하는 신조어인데요. 매거진는 한 호당 한 도시의 혼라이프를 탐구합니다. 지난 30일에는 매거진의 창간 기념 북토크 행사가 열렸습니다. 잠들지 않는 서울에서 혼라이프를 즐기는 이들을 소개한 매거진의 첫 호에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공간을 다루는 최고요 공간 디렉터의 이야기가 담겨있는데요. 최고요 공간 디렉터는 매거진 창간 기념 북토크의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매거진의 북토크는 서울의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복합 문화 공간 ‘사운즈 한남’의 스틸북스에서 열렸습니다. .. 더보기
도시별 혼라이프 탐구 매거진<베뉴> 북토크 “당신은 좋아하는 공간에 살고 있나요?” 혼라이프 SUV 베뉴의 출시와 함께 발간된 매거진는 도시별 혼라이프를 탐구합니다. 매거진 첫 번째 호는 ‘서울의 혼라이프’를 다루는데요. 서울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혼라이프를 즐기는 다양한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지난 30일에는 매거진의 북토크가 열렸는데요. 이 자리에는 ‘고요의 집’이라는 블로그로 알려진 공간 디렉터 ‘최고요’가 함께 했습니다. 혼라이프와 나만의 공간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던 특별한 북토크 현장을 소개합니다. 스틸북스 in 사운즈 한남 혼라이프를 즐기거나 혼라이프를 꿈꾸는 다양한 독자와의 소통을 위한 북토크가 열린 장소는 사운즈 한남 안에 있는 ‘스틸북스’입니다. 도시별 혼라이프를 다루는 매거진와 잘 어울리는 공간이죠. 이곳은 평범한 서점들과 다른 독특한 방식의 큐레이션이 .. 더보기
다시 만나서 반가워, 카트람바캄! 해피무브 빌리지 교육봉사 현장 해피무브는 창단 10주년을 맞은 작년부터 새로운 형태의 봉사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속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고정 파견지인 ‘해피무브 빌리지’를 선정하였습니다. 해피무브 첸나이 A 봉사단은 첸나이에서 동서쪽으로 1시간 30분 떨어진 카트람바캄 마을에 파견되어 지속 가능한 봉사를 통해 해피무브 활동이 끝나면 마을 스스로 생산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의자도 책상도 없는 초등학교 교실에서 아이들은 영어, 수학과 인도의 역사를 배웁니다. 열악한 환경 탓에 단지 공터에서 뛰어노는 것이 전부인 아이들에게 새로운 놀이를 알려주고자 해피무버들은 놀이 위주의 교육봉사를 기획했습니다. 해피무브버들은 3~4학년(우리나라 나이로 10세) 아이들을 담당했습니다. 호기심이 많은 카트람바캄 아이들은 해피무.. 더보기
작전명 해피무브. 카트람바캄에 빛을 선사하라! 첸나이에서 차로 1시간 30분을 달리면 도착하는 카트람바캄의 밤은 칠흑같이 어둡습니다. 뛰어놀고 싶은 아이들은 해가 지면 집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물을 길어올 수도 없죠. 빛이 없는 카트람바캄의 사람들은 밤을 생산적으로 사용할 수 없을뿐더러 마을의 치안도 좋지 않습니다. 해피무브 23기 첸나이A 2팀이 카트람바캄에 빛을 선물하기위해 출발했습니다. 백민기 해피무버는 사물놀이 동아리 회장으로 활동중입니다. 이번 해피무브 23기에 사물놀이 특기를 살려 문화특기자로 선발되었습니다. 항상 밝은 표정으로 힘든 활동 내내 해피무버들의 마음을 밝혀준 백민기 해피무버. 카트람바캄에 10개의 가로등을 설치하는 ‘가로등 프로젝트’ 이야기를 백민기 해피무버가 전해드립니다. Day 1 “시작이 반이야. 먼저 땅부터 파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