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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

현대ㆍ기아ㆍ제네시스 R&D 모터쇼에 가다 ‘모터쇼’ 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있습니다. 화려한 조명, 웅장한 음악, 빛나는 컨셉 카. 하지만 여기, 조금 다른 모터쇼가 있습니다. 바로 현대ㆍ기아ㆍ제네시스 R&D 모터쇼입니다. 올해로 16회인 현대ㆍ기아ㆍ제네시스 R&D 모터쇼는 현대, 기아, 제네시스 차종뿐만 아니라 연구목적인 타사 자동차도 전시합니다. 특히 모터쇼용으로 차량을 개발해 출품하는 것이 아니라,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에서 연구 중인 차량을 그대로 전시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R&D 모터쇼, 그 뜨거운 현장의 몇몇 부분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제네시스, 인간 중심의 진보(Human-centered Luxury) 제네시스는 2019년 G70이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되는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 존재감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 더보기
자동차의 미래를 고민하다 - 현대ㆍ기아ㆍ제네시스 R&D 모터쇼 미래를 고민하는 R&D 모터쇼 자동차 업계의 최신 트렌드와 미래 비전을 알 수 있는 ‘현대ㆍ기아ㆍ제네시스 R&D 모터쇼’가 올해 제16회로 돌아왔습니다. 현대ㆍ기아ㆍ제네시스뿐만 아니라 연구용으로 사용되는 타사 차량과, 해외에서만 출시된 모델까지 전시되어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끌었습니다. 이번 R&D 모터쇼에는 자동차를 단순히 전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관람객이 직접 탑승하고, 시동을 걸어 보거나, 또는 신기술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이 테마별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상생 협력’ 부스에서는 현대자동차와 협력사가 같이 개발하고 있는 다양한 기술이 전시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최신 트렌드 전시된 자동차를 살펴보다 보면, 현재 자동차 트렌드를 읽어낼 수 있습니다. 특히, 미래의 모빌리티 기술로 .. 더보기
막 내린 2019 CJ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알고 보면 더 재밌다! (feat. 카레이서 최광빈) 국내 대표 모터스포츠 대회, CJ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19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지난 10월 27일(일) 마지막 라운드를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ASA 6000 클래스에선 디펜딩 챔피언 김종겸 (아트라스BX) 선수가 2018년에 이어 다시 한번 우승을 차지했고, GT 클래스에선 정경훈(SK ZIC)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07년부터 시작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그동안 한국 모터스포츠를 대표하는 이벤트로 굵직한 족적을 남겨왔습니다. 2008년 아시아 최초로 스톡카(일반 차량을 개조한 것이 아닌 오직 레이스만을 위해 만들어진 자동차) 레이스를 시작하였고, 2012년 최초로 나이트레이스(전조등을 켜고 밤에 진행되는 레이스)를 도입하였으며, 2016년에는 국제모터스포츠 연맹에서 .. 더보기
차알못도 가능한 모터스포츠 200% 즐기기 지난 10월 27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이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세계자동차연맹 (FIA) 공인 인터내셔널 카레이싱 경기인 CJ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있었는데요. 힘찬 엔진 소리와 팬들의 응원으로 가득했던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카레이싱 경기의 파이널 라운드는 어떤 모습일까? 이른 아침, 모터스포츠 팬들의 발걸음은 에버랜드 서킷을 향했습니다. 입김이 나올 정도로 추운 가을 아침이었지만, 경기장 입구에서부터 팬들의 활기찬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날 경기장을 찾은 팬들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양했는데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관람객들에게 레이스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이벤트를 제공함으로써 ‘모터테인먼트’(Motor + Entertainment)’ 테마를 실현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 모터스포.. 더보기
똑똑, 빈방 있나요? 현대카드 '다빈치모텔’ 현대카드가 모텔을 개업했습니다. 일 년에 한 번, 48시간만 영업하는 ‘다빈치모텔’입니다. 다빈치모텔은 르네상스 시대 정신을 상징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같이 현재 각 분야에서 독보적인 문화 아이콘을 초청해 토크, 공연, 퍼포먼스, 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문화 프로젝트입니다. 다빈치모텔의 문화 아이콘 토크 세션에서는 배우 하정우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연사가 참여했습니다. 하정우는 평범한 일상에서 영감을 얻는 방법과 촬영장 밖 소탈한 일상을 공개하여 많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공연 세션에서도 장범준을 포함해 장르 불문하고 많은 아티스트가 참여했습니다. 발표하는 앨범마다 화제가 되는 장범준은 이날 공연에서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 향이 느껴진 거야’ 등 다양한 히트곡을 선보여 객석을 축.. 더보기
당신이 꿈꾸는 라이프 스타일, 이케아-현대차 라이프스타일 빌리지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홈퍼니싱 기업 ‘이케아(IKEA)’와 함께 이케아 광명점 야외광장에서 ‘이케아-현대차 라이프스타일 빌리지’를 열었습니다. 10월 19일(토)부터 27일(일)까지 총 9일간 진행하는데요, 현대자동차의 대표 친환경 차 코나 하이브리드와 혼라이프의 상징 베뉴가 이케아의 홈퍼니싱 아이디어와 결합해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메인테마 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말하다 라이프스타일 빌리지의 ‘메인테마 존’에는 이케아와 현대자동차의 메시지가 가득합니다. 가구와 자동차, 전혀 다른 분야의 두 기업이 함께 전하는 메시지는 바로 ‘지속가능성’입니다. 이케아와 현대자동차는 오늘날 지구촌이 직면한 환경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피크닉 존, 베뉴와 함께 피크닉을 떠나요 ‘피크.. 더보기
모빌리티 기술판 ‘프로듀스 101’ 2019 R&D 아이디어 페스티벌 미래 모빌리티 아이디어의 승부를 겨루는 축제가 있습니다. 총 4,000만원 상당의 상금과 해외 견학이 걸린 현대ㆍ기아자동차 R&D 아이디어 페스티벌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프로듀스 101 뺨치는 흥미진진한 행사 속 심사위원's Pick은 무엇일까요? 올해로 10회를 맞은 현대ㆍ기아자동차 2019 R&D 아이디어 페스티벌 ‘아페하다’ 현장을 소개합니다. 모빌리티 기술판 프로듀스 101 프로듀서 101에 국민 프로듀서가 있다면, 현대ㆍ기아자동차 R&D 아이디어 페스티벌에는 전문 심사위원단이 있습니다. 올해는 현대ㆍ기아자동차 연구개발본부 임직원 500명과 경영진이 심사를 담당했습니다. 과연 어떤 기준으로 평가했을까요? 영현대가 직접 물어봤습니다. “현실성 있는 아이디어 인지, 기존 기술과 시너지 효과가 있는.. 더보기
현대ㆍ기아자동차 2019 R&D 아이디어 페스티벌 ‘아페하다’ 밀착 취재 현대ㆍ기아자동차 2019 R&D 아이디어 페스티벌이 올해 제 10회 ‘아페하다’로 돌아왔습니다. 현대ㆍ기아자동차 R&D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미래 이동수단을 주제로 연구원들의 상상 속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겨루는 자리입니다. 현대ㆍ기아자동차 연구개발본부 직원 500명과, 본부장, 수석연구위원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습니다. 본선 진출작은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 되었는데요, 연구원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가득한 현장의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2019 R&D 아이디어 페스티벌 살펴보기 사이드 미러 조정이 어려워?: DBD ‘DBD’는 차량에 마이크를 설치하여, 음성 명령으로 사이드 미러의 위치를 조정하는 기술입니다. 사이드 미러 조정을 어려워 하는 초보 운전자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당연하겠죠? 뿐만 아니라 차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