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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현직 관세사가 알려주는 해외직구 유의사항! 이재영 관세사 / 영현대 3기 안녕하세요. 저는 영현대 3기로 활동했고, 지금은 관세사로 근무하고 있는 이재영이라고 합니다. 관세사를 아시나요? 여러분은 관세사라는 직업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관세사는 꽤나 희귀한 직업이기 때문이죠. 실제로 시험을 통해 배출되는 관세사는 지금도 1년에 90명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더 적었죠. 그래서 관세사회에 개업신고를 하고 활동 중인 관세사는 현재까지도 2천여명 정도밖에 되질 않습니다. 그렇다면 관세사는 무슨 일을 할까요? 쉽게 말하면 세금을 다루는 직업이라고 보면 되는데, 세금 중에서도 관세를 다룹니다. 국가에서 부과하는 세금은 국세와 관세로 나누어지는데, 세무사가 국세를 다루는 직업이라면 관세사는 관세.. 더보기
미국의 대중교통은 어떨까? 텍사스의 주도 ‘오스틴’의 대중교통을 알아봅시다! ‘미국은 자동차 없이 아무 데도 갈 수 없다’라는 말을 무색하게 만드는 도시가 있습니다. 바로 텍사스 주의 주도(州都)인 오스틴인데요. 오스틴은 텍사스 주의 3대 도시라고 불리는 댈러스, 휴스턴, 샌안토니오보다 규모는 작지만, 과거 텍사스 공화국의 수도로 삼기 위해 건립된 계획도시인 만큼 교통의 중심지로 불립니다. 위치적으로 텍사스 주의 가운데 위치하고 있으며, 대중교통 또한 텍사스의 다른 지역에 비해 발달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죠. 저는 대중교통만을 이용해 오스틴 곳곳을 알차게 여행할 수 있었는데요, 다행히도 코로나19가 확산하기 전 안전하게 취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과 비슷한 듯 다른 오스틴의 대중교통, 함께 알아볼까요? 학생증만 있으면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오스틴에는 텍사스 .. 더보기
현대 모터스튜디오 스테이지 X : 드라이브 인 콘서트(STAGE X : Drive-in concert),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콘서트 현대자동차 주최 하에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은 현대 모터스튜디오 스테이지 X!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특별한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바로 드라이브 인 콘서트라고 불리는 자동차 극장 형태이죠. 오랜 집콕 생활에 지쳐버린 시민들에게는 사회적 거리 두기를 준수하면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계 종사자에게도 단비와 같은 행사였죠. 직접 다녀온 ‘스테이지 X : 드라이브 인 콘서트’의 이모저모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1. 안전한 : 방역을 최우선으로 하다 이번 현대 모터스튜디오 STAGE X : 드라이브 인 콘서트는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인원을 대상으로 5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3일에 .. 더보기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코로나19가 바꾼 대학 생활 리포트 정부가 지난 2월 23일, 코로나19에 대한 대응 수준을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교육부는 2020학년도 1학기 대학 학사 운영 권고안을 담은 ‘교육 분야 학사 운영 및 지원 방안’을 3월 2일에 발표했습니다. 이를 반영하여 대부분의 대학이 학과 수업을 대면 강의 대신 온라인 강의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학과 운영 변경에 따라 학생들의 일정이나 계획에도 많은 차질이 생겼을 텐데요, 온라인 강의의 여파가 특히 컸을, 실습이나 대면 수업이 많은 학과에 재학중인 학생 4인을 인터뷰해보았습니다. 이들의 현재 상황과 대처를 살펴보며,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나만의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Q1. 코로나19 이후 학과 운영이 많이 달라졌을 것 같은데요. 어떤 부분이 달라졌는.. 더보기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현직 기자의 인사이트 박수호 매경이코노미 기자 / 영현대 1기 안녕하세요. 영현대 1기로 활동했던 박수호 매경이코노미 기자입니다. 대학 시절 영현대를 통해 많은 경험을 했는데, 이렇게 영현대 채널을 통해 제 이야기를 하게 된다니 실감이 잘 나지 않네요. 영현대 1기로 활동하면서 현대자동차 해외 공장을 견학할 기회를 얻게 되어 처음으로 여권도 만들어보고 비행기도 타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영현대 기자단이자 초대 편집장으로 활동했던 경험을 기반으로, 현재는 취재와 영상 제작을 직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경제주간지 매경이코노미에서 다양한 경제 관련 아이템을 다루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부의 시선’이란 책도 발간하였습니다. 유튜브 채널 ‘슈퍼리치맨’을 직접 기획, 제작, 출연, 체험까지 하며 바쁘게 살고 있죠! 제 소개는 이만.. 더보기
< 성공의 비밀 : 이미 그 ‘무엇’이 된 것처럼 > 조수빈 아나운서 / 영현대 1기 진짜 기자처럼 살았던 여대생 대학생 때 신문사의 인턴으로 근무 한 적이 있습니다. 배정받은 부서는 정치부 국회 담당팀. 요즘처럼 가벼운 스마트패드나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이라, 신문사에서 기자들이 사용하다 반납한 엄청나게 무거운 노트북을 지급받았습니다. 저는 매일같이 그 노트북을 어깨에 둘러매고 한 시간 반 거리를 출퇴근했습니다. 언론사 특성상 업무만큼 회식도 많아서 술도 처음 마셔봤고 늦게 퇴근하는 날도 부지기수였습니다. 스물 네 살의 저를 생각하면 마른 체형의 여대생이 자기 머리통보다 큰 노트북을 질질 끌다시피 하고 다니는, 어쩌면 노트북이 저를 끌고 다니는 것만 같은 모습이 먼저 떠오릅니다. 하지만 지금의 제가 생각해 보아도 그 시절의 나는 참 열심이었습니다. 기자 선.. 더보기
현대자동차로 가는 새로운 길! 화상면접을 체험해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의 확산 우려로 많은 기업들이 상반기 채용을 잇따라 연기하고 있는 가운데, 불안해하고 있는 취준생들에게 희소식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현대자동차가 화상면접을 도입하여 신규 채용을 재개한다는 소식인데요! 이에 따라 많은 취준생들이 ‘화상 면접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화상 면접 전 준비해야할 사항은 무엇인지?’ 등 궁금한 점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취준생들을 대신하여 영현대가 직접 화상 면접이 도입된 채용 프로세스를 체험해보았습니다. Step 1) 지원 공고 확인 및 서류 접수 먼저 현대자동차 채용 홈페이지( http://recruit.hyundai.com/hfront/main.do)에 게시된 공고를 확인하고, 희망 직무를 선택하여 지원서를 작성합니다... 더보기
현대자동차 X 레드불, 캔 유 메이킷? 돈, 신용 카드, 개인 휴대전화 없이 시작하는 대장정이 있습니다. 도전자는 오직 레드불 24캔으로 유럽에서 7일간 숙박, 교통, 음식을 해결해야 합니다. 올해 현대자동차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레드불 캔 유 메이킷?’. 그 여정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이 대회는 2년마다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되는데요, 2월 18일 오후 7시 59분까지 참가신청을 접수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에는 중간중간 현대자동차와의 협업을 통한 미션들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지원을 위해서는 만 18세 이상인 3명의 대학생(재/휴학생)이 한 팀을 구성해야 하며, 팀원 모두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보유해야 합니다. 그리고 1분 길이의 지원 영상(전체 공개 필수)을 만들어 업로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