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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따뜻한 심장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글로벌 창의리더, 해피무브 24기 발대식 현장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생 해외봉사단, 현대자동차그룹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 24기(이하 해피무브)가 출범했습니다. 해피무브는 2008년 창단 이후, 벌써 24기수를 맞이했는데요. 설렘 가득한 해피무브 24기의 발대식과 오리엔테이션 현장을 영현대가 함께했습니다. 발대식 ‘해피무브 해보기나 했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해피무브 24기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은 1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총 2박 3일간 진행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계동사옥 대강당에서 열린 발대식에 약 500명의 해피무버가 참석했으며, 이들은 방글라데시, 우즈베키스탄, 인도, 중국에 파견돼 건축봉사, 환경봉사, 교육봉사, 문화봉사 등을 펼칠 예정입니다. 발대식에 참여한 단원들의 집중하는 모습을 보며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더보기
현대 차[茶]를 선물 받았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신차[茶] 소식! 현대자동차가 신차를 선보였습니다. 바로 현대자동차 고객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운전을 위해 특별히 개발한 현대 차[茶]입니다. ‘그 차가 그 차(茶)라고?’ 하지만 실망하기엔 이릅니다. 현대 차[茶]를 조금 더 알게 된다면 생각이 달라질 겁니다. 현대자동차는 왜 이런 차를 선보이게 된 걸까요? 스위 티(Sweet:tea), 세이프 티(Safe:tea), 액티비 티(Activi:tea). 무슨 차로 하시겠어요? 현대 차[茶]는 운전자의 건강하고 안전한 드라이빙을 위해 현대 모터스튜디오가 개발한 블렌딩 티입니다. 운전 중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맞춰 3종으로 구성했는데요, 운전자에게 딱 맞는 선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음을 진정시켜주는 스위티(Sweet:tea), 졸음을 쫓.. 더보기
이 집 차[茶] 맛집이네!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현대 차[茶]를 타보았다 “우리 이다음에 성공하면 무슨 차 탈래?” “현대 차[茶] 타야지!” 익숙하면서도 어딘가 낯선 이 광고, 본 적 있으신가요? 더 뉴 그랜저의 프리런칭 필름을 연상시키는 이것은 바로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준비한 “현대 차[茶]” 캠페인 홍보 영상입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올 한 해 동안 많은 사랑을 보내준 고객들을 위해 안전 운전에 도움 되는 ‘현대 차[茶]’ 3종을 공개했는데요,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차(車)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매개체이듯, 차(茶)를 마시며 마음과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이러한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합니다. ※ 현대 모터스튜디오 | 성공하면 무슨 차[茶] 탈래?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찾아온 크리스마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들어서자, 화려한 크리스마스트리가 맞이해주.. 더보기
2019 영현대 홈커밍데이, 당신에게 영현대란? 곱게 물들었던 단풍도 서서히 떨어지고, 어느덧 송년회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영현대 역시 매년 모든 기수가 한자리에 모이는 홈커밍데이로 연말 행사를 진행하는데요. 2003년부터 16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영현대의 역사를 되짚어 보고, 영현대의 가장 큰 산물인 수료자들 간의 자연스러운 네트워킹을 위한 행사입니다. 1기부터 19기까지 모인 ‘2019 영현대 홈커밍데이’는 지난 11월 23일 금요일에 열렸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영현대는 어떤 추억을 나누었을까요? 홈커밍데이 현장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역대 영현대 맞이할 준비 끝! 이번 홈커밍데이는 오랜만에 만난 동기와 더 편안하게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 호프집에서 진행했습니다. 맛있는 안주와 맥주만 봐도 벌써 설레기 시작하는데요. 반갑다 친구야! 오랜.. 더보기
미국 소녀 마거릿과 함께 한 2019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프렌드십 투어 탐방기 ‘글로벌 프렌드십 투어’가 지난 11월 10일(일)부터 11월 15일(금)까지 진행되었습니다. 글로벌 프렌드십 투어는 현대자동차그룹이 10년간 진행해온 외국인 유학생 인재 양성 프로그램입니다. 전 세계 1,000여 명의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의 문화와 산업을 체험합니다. 올해 개최된 ‘2019 글로벌 프렌드십 투어’는 총 6일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는데요. 영현대가 참여한 마지막 6일 차에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전시 관람부터 K-POP 댄스 배우기 시간까지, 흥미롭고 통통 튀는 체험이 가득했습니다. 취재를 준비하던 영현대의 시야에 열정적으로 스튜디오를 누비는 소녀가 사로잡혔습니다. 미국 아이오와주에서 온 서강대학교 교환학생 마거릿(Margaret)은 한국의 예술과 문화에 한 발짝 더 알.. 더보기
현대ㆍ기아ㆍ제네시스 R&D 모터쇼에 가다 ‘모터쇼’ 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있습니다. 화려한 조명, 웅장한 음악, 빛나는 컨셉 카. 하지만 여기, 조금 다른 모터쇼가 있습니다. 바로 현대ㆍ기아ㆍ제네시스 R&D 모터쇼입니다. 올해로 16회인 현대ㆍ기아ㆍ제네시스 R&D 모터쇼는 현대, 기아, 제네시스 차종뿐만 아니라 연구목적인 타사 자동차도 전시합니다. 특히 모터쇼용으로 차량을 개발해 출품하는 것이 아니라,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에서 연구 중인 차량을 그대로 전시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R&D 모터쇼, 그 뜨거운 현장의 몇몇 부분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제네시스, 인간 중심의 진보(Human-centered Luxury) 제네시스는 2019년 G70이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되는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 존재감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 더보기
자동차의 미래를 고민하다 - 현대ㆍ기아ㆍ제네시스 R&D 모터쇼 미래를 고민하는 R&D 모터쇼 자동차 업계의 최신 트렌드와 미래 비전을 알 수 있는 ‘현대ㆍ기아ㆍ제네시스 R&D 모터쇼’가 올해 제16회로 돌아왔습니다. 현대ㆍ기아ㆍ제네시스뿐만 아니라 연구용으로 사용되는 타사 차량과, 해외에서만 출시된 모델까지 전시되어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끌었습니다. 이번 R&D 모터쇼에는 자동차를 단순히 전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관람객이 직접 탑승하고, 시동을 걸어 보거나, 또는 신기술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이 테마별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상생 협력’ 부스에서는 현대자동차와 협력사가 같이 개발하고 있는 다양한 기술이 전시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최신 트렌드 전시된 자동차를 살펴보다 보면, 현재 자동차 트렌드를 읽어낼 수 있습니다. 특히, 미래의 모빌리티 기술로 .. 더보기
막 내린 2019 CJ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알고 보면 더 재밌다! (feat. 카레이서 최광빈) 국내 대표 모터스포츠 대회, CJ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19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지난 10월 27일(일) 마지막 라운드를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ASA 6000 클래스에선 디펜딩 챔피언 김종겸 (아트라스BX) 선수가 2018년에 이어 다시 한번 우승을 차지했고, GT 클래스에선 정경훈(SK ZIC)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07년부터 시작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그동안 한국 모터스포츠를 대표하는 이벤트로 굵직한 족적을 남겨왔습니다. 2008년 아시아 최초로 스톡카(일반 차량을 개조한 것이 아닌 오직 레이스만을 위해 만들어진 자동차) 레이스를 시작하였고, 2012년 최초로 나이트레이스(전조등을 켜고 밤에 진행되는 레이스)를 도입하였으며, 2016년에는 국제모터스포츠 연맹에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