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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끝나지 않는 꿈을 꾸고 싶어하는 여러분에게, 꿈을 현실로 바꾸는 법은? 이혜선(유니세프한국위원회 직원) / 영현대 7기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영현대 7기로 활동했고 지금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 이혜선입니다. 영현대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활발하게 취재도 나갔던 기억이 남아있는데,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고 기쁩니다! 저는 현재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이라는 멋진 꿈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 모인 여러 훌륭한 분들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이라니, 비현실적인 꿈 아니야? 어떻게 현실로 만들수 있지?’ 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이번에 제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바로 막연한 꿈을 현실로 바꾸는 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렸을 때 누군가가 꿈.. 더보기
MBA 진학 대신 선택한 창업의 길, 영현대 출신 창업가 박의규가 20대에게! 박의규 오픈갤러리 대표 / 영현대 3기 Intro : 저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영현대 3기로 활동했던 박의규입니다. 영현대를 통해 2005년에 인도에 취재를 다녀왔고 좋은 인연을 많이 만난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글을 쓸 기회까지 얻게 되니 뿌듯하네요. 저는 학부에서 경영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 기업에서 경영전략 관련 업무를 하다가 2013년에 ‘주식회사 오픈갤러리’라는 회사를 창업해서 현재까지 대표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오픈갤러리는 국내 인기 화가의 그림 원화(원작)를 개인과 법인 고객 대상으로 대여해 주고 3개월마다 교체해주는 그림 구독(렌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셨겠지만, 어떤 주제로 글을 써야할 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창업이 많은.. 더보기
마이크 앞, 항상 설레는 그곳 윤은서(대원방송 성우) / 영현대 11기 안녕하세요. 대원방송의 성우로 일하고 있는 영현대 11기로 활동했던 윤은서라고 합니다. 영현대로 활동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여러분들께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나니 감회가 새롭네요. 저는 오늘 조금은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직업인 ‘성우’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성우가 되기까지 & 하는 일 성우의 목소리는 여러분 주변에 생각보다 다양한 형태로 존재합니다. 게임 사운드, 애니메이션 캐릭터, 오디오북, ATM 기기나 내비게이션, 지하철 등을 통해 접하게 되는 목소리에 대한 작은 것 하나하나가 모두 성우가 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어렵지 않게 성우분들을 볼 수 있을 정도로 방송 쪽 활동도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 더보기
자이언트 펭TV 박재영 PD가 말하는 주니어 PD로 살아남기 EBS 박재영 PD / 영현대 11기 안녕하세요. EBS 박재영 PD입니다. 의 극 중 역할인 ‘펭수 매니저’로 저를 기억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사실 전 2018년 EBS에 입사한 공채 PD입니다. 편성기획부에서 신규 프로그램 R&D 담당으로 뉴미디어 콘텐츠 을 런칭했으며, 조연출을 거쳐 현재 연출로 일하고 있습니다. 입사 3년 차에 접어든 주니어 PD, 내세우기 민망한 이력입니다. 그럼에도 멋진 사람들과 즐겁게 일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음을 확신하는데요. 그 시작에 영현대가 있었습니다. “천둥벌거숭이 대학생, PD의 꿈을 확신하다” 때는 2015년 5월. 영현대 면접 당시 일입니다. 우수한 포트폴리오는 물론 목표도 없던 병장 박재영은 군인 정신으로 최종 면접을 치르게 됐습니다. 까까머리 덕분이었을까요?.. 더보기
파리에는 루브르, 프랑크푸르트엔 박물관 거리! 안녕하세요! 저는 이화여자대학교에 재학 중인 임예은 입니다. 더 넓은 세상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자 지금은 독일에 교환학생으로 나와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현지에서 보고 느낀 것을 전하려고 합니다. “프랑크푸르트, 뭐가 유명해?” 프랑크푸르트로의 교환학생 학기가 확정된 후, 가장 많이 받은 질문입니다. 프랑크푸르트는 유럽 교통, 금융의 허브인 유명한 도시지만 그것 외에는 답이 선뜻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여행자들이 단순 경유지로 들를 뿐 관광지로는 찾지 않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이 곳에 거주해보니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박물관 거리를 소개할까 합니다. 박물관 거리 (Museumsufer) 프랑크푸르트는 도시 전역에 박물관과 미술관들이 자리 잡고.. 더보기
현직 관세사가 알려주는 해외직구 유의사항! 이재영 관세사 / 영현대 3기 안녕하세요. 저는 영현대 3기로 활동했고, 지금은 관세사로 근무하고 있는 이재영이라고 합니다. 관세사를 아시나요? 여러분은 관세사라는 직업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관세사는 꽤나 희귀한 직업이기 때문이죠. 실제로 시험을 통해 배출되는 관세사는 지금도 1년에 90명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더 적었죠. 그래서 관세사회에 개업신고를 하고 활동 중인 관세사는 현재까지도 2천여명 정도밖에 되질 않습니다. 그렇다면 관세사는 무슨 일을 할까요? 쉽게 말하면 세금을 다루는 직업이라고 보면 되는데, 세금 중에서도 관세를 다룹니다. 국가에서 부과하는 세금은 국세와 관세로 나누어지는데, 세무사가 국세를 다루는 직업이라면 관세사는 관세.. 더보기
미국의 대중교통은 어떨까? 텍사스의 주도 ‘오스틴’의 대중교통을 알아봅시다! ‘미국은 자동차 없이 아무 데도 갈 수 없다’라는 말을 무색하게 만드는 도시가 있습니다. 바로 텍사스 주의 주도(州都)인 오스틴인데요. 오스틴은 텍사스 주의 3대 도시라고 불리는 댈러스, 휴스턴, 샌안토니오보다 규모는 작지만, 과거 텍사스 공화국의 수도로 삼기 위해 건립된 계획도시인 만큼 교통의 중심지로 불립니다. 위치적으로 텍사스 주의 가운데 위치하고 있으며, 대중교통 또한 텍사스의 다른 지역에 비해 발달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죠. 저는 대중교통만을 이용해 오스틴 곳곳을 알차게 여행할 수 있었는데요, 다행히도 코로나19가 확산하기 전 안전하게 취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과 비슷한 듯 다른 오스틴의 대중교통, 함께 알아볼까요? 학생증만 있으면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오스틴에는 텍사스 .. 더보기
현대 모터스튜디오 스테이지 X : 드라이브 인 콘서트(STAGE X : Drive-in concert),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콘서트 현대자동차 주최 하에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은 현대 모터스튜디오 스테이지 X!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특별한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바로 드라이브 인 콘서트라고 불리는 자동차 극장 형태이죠. 오랜 집콕 생활에 지쳐버린 시민들에게는 사회적 거리 두기를 준수하면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계 종사자에게도 단비와 같은 행사였죠. 직접 다녀온 ‘스테이지 X : 드라이브 인 콘서트’의 이모저모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1. 안전한 : 방역을 최우선으로 하다 이번 현대 모터스튜디오 STAGE X : 드라이브 인 콘서트는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인원을 대상으로 5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3일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