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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한 번쯤 맛보고 싶은 영화 속 음식 5가지 만들어보기 얼핏 보기엔 평범하지만, 영화 속 주인공들이 먹는 장면을 보면 더욱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음식들이 있죠. 영화 속 줄거리와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내는 음식들은 어떤 맛일지 궁금했는데요, 명작영화 속에 등장하는 다섯 가지 시그니처 음식과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1. 속 양배추 빈대떡 영화 는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힐링을 주는 영화로 유명하죠. 영화 속 주인공 혜원은 어렸을 때 엄마의 양배추 빈대떡을 먹어보고 엄마가 개발한 특별한 요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대학생이 되어 포장마차에서 판매하는 오코노미야끼를 보고서 그 빈대떡을 개발했다는 이야기가 엄마의 장난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1) 양배추를 깨끗이 씻은 후 가늘게 채썰어주세요 2) 부침가루 1컵 (종이컵 기준)과 물 ¾컵을 넣고 흐르는 반죽.. 더보기
자동차와 트렌드 상식이 쑥쑥, 재미로 풀어보는 영현대 십자말 퍼즐 잠깐, 페이지 뒤로가기를 누르기 전에 여기 한번만 봐주세요! 영현대 독자 여러분을 위해 재미있는 문제를 준비했거든요. 자동차와 트렌드 상식에 자신 있는 분들이라면 도전해보세요. 처음이니 우선 쉬운 문제들로만 준비했습니다. 영현대 페이지 곳곳에 숨겨진 힌트만 잘 본다면 누구나 만점! 1. ‘감히 그런 마음을 품을 수도 없음’을 뜻하는 사자성어. 사극에서 신분을 초월한 짝사랑을 하는 사람이 읊조리는 독백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죠. “이놈의 마음은 왜 이렇게 제멋대로인지, 어쩌자고 ㅇㅇㅇㅇ 꿈도 못 꿀 사람을 좋아하게 된 것이란 말이냐” 2.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음악 장르 중 하나. 최근 ‘송가인’ ‘임영웅’ 등의 가수가 어른들의 아이돌로 추앙받으며 다시금 인기를 얻고 있는 장르이기도 하죠. 3. 생산과.. 더보기
<동물의 숲>이 있기 전에 이런 게임이 있었다 20년 전 초등학생들은 어떤 게임을 했을까요? 처럼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나만의 세계를 건설하는 그런 게임도 있었을까요? 그 시절 ‘동숲’보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게임 5편을 소개합니다. 는 유저가 시장 역할을 하면서 한 도시를 내 입맛에 꾸미는 게임입니다. 건설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의 교과서로도 불리죠. 는 게임 산업에서 가장 존경하는 게임 개발자 3위로 꼽히는 윌 라이트가 맥시스 게임사에서 개발했습니다. 1989년 을 시작으로, , , 로 이어지죠. 유저는 주거지구, 상업지구, 산업지구로 구분해 도시를 건설합니다. 이 구분은 대부분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의 표준이 되죠. 이 도시에 사는 시민은 심(Sim)입니다. 심을 위해 수도, 전력, 가스 시설을 만들고, 경찰서나 소방서, 병원, 도서관, 쓰레기.. 더보기
도로를 꽃향기로 물들일 차량 방향제 3선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과 함께 입하가 찾아왔습니다. 본격적인 여름이 된것이죠. 때마침 더위로 반팔이 어색하지 않을 날씨가 되었고요. 활동하기 편한 날씨와 옷차림이 되면 어디로든 차 타고 훌쩍 떠나고 싶지 않으신가요? 푸릇푸릇한 잎사귀가 흩날리는 도로를 달려보세요! 하지만 이때 빼놓으면 아쉬운 한가지! 바로 향기입니다. 오늘은 향수 브랜드에서 선보인 특별한 차량 방향제 3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탈취제나 일반 방향제와는 달리, 신선하고도 고급스러운 꽃향기는 자동차 안을 상큼하게 채울 거예요! 햇볕 머금은 무화과 향, 딥티크 ‘캡슐 휘기에’ 프랑스 니치향수로 유명한 브랜드 딥티크. 그중에서도 ‘캡슐 휘기에’는 열매에서 속꽃이 피는 신비로운 과일 무화과 향을 담고 있습니다. 무화과는 3000년 전부터 소.. 더보기
필카느낌 이미지 보정법! 요새 필름 카메라 많이 보이죠? 필름을 넣고, 찍고, 현상해야 하는 번거로움에도 ‘필카’의 인기는 날이 갈수록 더해지고 있습니다. 이유가 뭐일까요? 단순한 ‘뉴트로’ 열풍을 넘어 필름만이 주는, 디지털은 감히 좇을 수 없는 감성이 한몫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도비 라이트룸(어도비의 사진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조금이나마 필카 감성을 흉내라도 낼 수 있습니다. 흔히 아날로그 필름을 현상하는 어두운 방을 암실 즉, ‘다크룸’이라고 부르는데, 암실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기능을 디지털로도 가능하도록 보정, 현상 기능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바로 라이트룸입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아그파, 후지, 코닥의 대표 필름 느낌을 라이트룸으로 비슷하게 만드는 법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차분하고 부드럽게 '아그파 비스타 .. 더보기
"넷플릭스 필독" 90년대 추천영화 5편! 옛날 영화를 본다는 건 조금은 촌스러운 일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또 모르죠! 유튜브에서 1990년대 탑골가요가 유행했듯, 언젠간 옛날 영화가 다시금 주목을 받게 될지도요. 그때 되면 조금은 아는 척이라도 좀 해야 하지 않겠어요? 최장 6일의 황금연휴를 앞두었으나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해야 하는 이번 주, 집에서 뒹굴뒹굴 지내기 지루하다면 명작 고전영화와의 거리를 좁혀보는 건 어떨까요? 스트리밍 서비스가 주력인 미국 멀티미디어 엔터테인먼트 OTT(Over The Top: 인터넷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방송/프로그램 등의 미디어 컨텐츠를 시청(소비)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적인 서비스) 넷플릭스 많이 보시죠?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는 1990년대 추천 영화 다섯 편을 소개합니다! 1990년 감독: 마틴 스.. 더보기
집에서 듣는 음악 수업, 방구석 R석 코로나19로 개강은 미뤄지고 외출마저 어려운 요즘. 문화생활을 누리지 못해 아쉬운 친구들을 위한 온라인 콘서트를 소개해드릴게요. 우리나라 ‘예술의전당’부터 독일 ‘베를린 필하모닉’, 미국의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극장’ 등은 얼마 전부터 유료 공연을 온라인에서 무료로 개방하고 있는데요,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를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함입니다. 조금은 조용하고 적막한 내 방이 방구석 R석으로 탈바꿈하는 마법, 지금부터 알려드립니다. 실시간 연주회가 내 방에서 열린다! 예술의전당 무관객 콘서트 예술의전당은 지난 3월 20일부터 ‘SAC on Screen’(공연 예술 고화질 영상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유튜브 콘서트 실시간 생중계를 선보였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시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기 .. 더보기
워크맨도 모르는 아날로그 초짜의 LP 입문기 “Vinyl, Tape, CD, MP3, 그릇은 달라져도 담을 게 늘 한결같은 메시지” 지난해 연말 발표한 다이나믹 듀오의 노래 중 한 소절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그릇이 익숙한가요? 물론 지금 20대 대학생이라면, MP3나 스트리밍이 익숙하다는 대답이 가장 많겠죠. 원할 때, 원하는 장소에서 제한 없이 들을 수 있어 가장 많은 사람이 편하게 사용하는 음반 매체이기 때문입니다. 3040세대에게는 CD나 테이프가 더 익숙할지도 모르겠습니다. 1990년대엔 워크맨이나 포터블 CD 플레이어가 그야말로 필수템이었죠. 그 전 세대라면 바이닐(LP)이 익숙할 겁니다. 1980년대 후반 테이프나 CD가 나오기 전까지 음반시장을 장악했던 주인공입니다. 그동안 테이프와 CD, MP3와 스트리밍에 주인공 자리를 빼앗겼던 L..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