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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합법적인 운전연수 매칭 앱 ‘운전결심’ 이용 안내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초보운전자를 위한 운전연수 꿀팁 ‘운전결심’ 운전면허는 땄지만 실제 도로에 나서기 겁나 장롱면허가 된 초보운전자 분들을 위한 희소식! 경찰청에 등록된 운전전문학원과 운전연수가 필요한 장롱면허 운전자들을 서로 매칭해주는 모바일앱 ‘운전결심’ 을 소개해 드립니다! 운전면허를 취득하고 처음으로 운전석에 앉아 스티어링휠을 잡았을 때의 그 긴장감... ‘운전결심’은 운전을 제대로 시작하고 싶은 초보운전자들을 위한 모바일 앱입니다. 운전연수를 받기 위해 포털 검색 등을 해보면 가격이 저렴하다고 홍보하는 업체들이 많이 보입니다. 그러나 알고 보면 제대로 허가 받지 않은 불법 운전 연수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관련 법규를 완벽히 알기 전에는 일반 소비자들은 불법과 합법연수를 구분하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과연 어디서 어떻게 안심하고 운전연수를 받아야 할까요?.. 더보기
미래에서 온 듯한 현대자동차 콘셉트카 5 마치 SF 영화 스크린을 찢고 나온 듯한 현대자동차의 미래지향적 콘셉트카를 소개합니다. 1. 포니를 위한 오마주, ‘45’ 현대자동차는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앞으로 전기차 디자인의 이정표가 될 전동화 플랫폼 기반의 콘셉트카 45를 처음 공개했습니다. 포니 쿠페 콘셉트가 1974년 토리노 모터쇼에서 공개된 후 45년 동안 현대자동차가 쌓아온 헤리티지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담은 오마주이기도 하죠. 45는 1970년대 항공기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습니다. 전체적인 인상은 날렵한 근육질은 연상케 합니다. 모노코크 방식의 바디는 볼륨 넘치는 다이아몬드 커팅 느낌을 주며,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됐습니다. 45의 실내는 자동차의 역할이 ‘이동 수단’을 넘어 ‘삶의 공간’으로 바뀌는 것을 시사합니다. .. 더보기
“이번 신차가 ‘미는 색’은 뭘까?” 신차가 출시될 때마다 달라지는 ‘색’ 이야기 ‘하같색’이라는 신조어를 아시나요? 색조 화장품의 색이 같은 계열로 여러 가지 있을 때, 색이 비슷해 보여도 발라보면 다르다는 뜻으로 ‘하늘 아래 같은 색조는 없다’를 줄인 말입니다. 자동차의 컬러 역시 하늘 아래 같은 색이 없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브랜드마다 차종마다 다양한 컬러가 있습니다. 특히 신차가 출시되면 TV CF와 카탈로그에 등장하는 메인 컬러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 컬러는 차종별로 다르게 적용됩니다. 오늘은 최근 출시된 신차의 메인 컬러에는 어떤 컬러가 있었는지, 왜 그 컬러가 차종을 대표하는 메인 컬러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메인 컬러, 그게 뭔데? 사람에 따라 잘 어울리는 옷의 색이 다르듯, 자동차 역시 디자인에 따라 그 특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색이 따로 있습니다. 보통 메인 컬.. 더보기
이제는 자동차에서 볼 수 없게 될 것들 기술이 발전하면서 많은 것이 등장하고, 사라집니다. 오디오를 틀면 올라가는 안테나, 돌리면 창문이 열리는 윈도우 크랭크는 과거엔 있었고, 지금은 없는 것들입니다. 그렇다면 지금은 있지만, 미래엔 볼 수 없게 될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시프트 레버 시프트 레버는 운전석에서 엔진 쪽에 있는 트랜스미션 기어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연장한 조작 레버입니다. 쉽게 말해 기어를 바꿀 수 있는 레버를 의미하죠. 과거에는 주로 수동 변속기를 사용했습니다. 주행 상황에 따라 운전자가 직접 레버를 돌려가며 기어를 바꿔야 했고, 클러치와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왼발과 오른손이 쉴 틈이 없었죠. 자동 변속기가 많이 보급된 지금은 운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된 몇몇 차량을 제외하면 찾아보기 힘듭니다. 심지어 1톤 .. 더보기
자동차 첫인상을 결정하는 DRL의 매력 모든 자동차는 주간주행등(Daytime Running Lights, DRL)을 의무적으로 달고 나옵니다. 교통사고 예방 효과가 크기 때문이죠. 주간주행등은 안전을 지키기도 하지만, 자동차 인상을 결정하는 역할도 합니다. 그렇다면 주간주행등은 자동차 디자인에 어떻게 기여할까요? 현대자동차가 그려낸 다양한 디자인을 만나보겠습니다. 아반떼 7세대 아반떼는 앞서 그랜저가 선보였던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을 적용했습니다. 이 그릴에 일체형으로 통합된 헤드램프는 날카로운 아웃라인으로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매력을 더했습니다. 상단에는 주간주행등이 또렷한 눈매를 완성하며, 특히 보닛 파팅라인이 주간주행등을 사선으로 가로질러 범퍼와 펜더 파팅라인과 자연스럽게 연결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쏘나타 8세대 쏘나타 주간주행등은.. 더보기
내 건강 지켜줄 자동차 실내 소독 코로나19로 개인 방역이 매우 중요해진 요즘, 매일 만지는 자동차도 예외는 아닌데요. 차체뿐만 아니라, 손닿는 곳이 많은 자동차 실내도 주기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평소 우리가 놓치기 쉬운 자동차 실내 청소, 오늘 구석구석 함께 소독해 봅시다! STEP 1. 환경부가 권장하는 소독제 준비! 질병관리청은 지난 5월 발표한 ‘코로나19 새로운 일상 5대 핵심 수칙’에서 실내를 매일 2번 이상 환기하고 손이 자주 닿는 곳을 주기적으로 소독하도록 권장합니다. 소독제는 환경부에 승인되고 신고된 코로나19 살균 소독제를 사용하세요. 가정이나 다중이용시설에서는 가정용 락스, 즉 치아염소산나트륨을 쓰면 됩니다. 이때 락스는 반드시 희석해서 써야 합니다. 찬물 1ℓ에 락스(치아염소산나트) 20mL를 섞어 희석하세요. 가.. 더보기
현대자동차 승합차의 역사 승용차보다 더 많은 사람을 태울 수 있는 승합차. 현대자동차는 현재 스타렉스와 쏠라티를 보유하고 있죠. 그런데, 현대자동차의 첫 번째 승합차는 과연 언제 등장했을까요? HD1000 (1977) 현대자동차의 첫 번째 승합차는 ‘HD1000’입니다. 1977년 출시돼 ‘최초의 국산 승합차’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는데, 승합차의 대명사였던 ‘봉고’보다도 4년 먼저 태어난 국산 승합차의 원조 모델이죠. 당시 포드社의 상용차였던 트랜짓 모델을 기반으로 차체 부분은 일본의 캡오버형 상용차(차량의 캐빈이 맨 앞 끝까지 위치한 형식)를 참고해 디자인한 국내 최초 고유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큰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1,760cc 55마력의 엔진을 얹은 HD1000은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었는데요, 승합차 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