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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자동차와 트렌드 상식이 쑥쑥, ‘영현대 십자말 퍼즐’

영현대 십자말 퍼즐이 돌아왔습니다! 지난번 문제가 너무 쉬었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이번에는 살짝 어렵게 준비했어요. 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영현대 페이지 곳곳에 숨겨진 힌트만 잘 본다면 누구나 맞출 수 있을테니까요. 풀다 보면 상식도 함께 쌓을 수 있는 십자말 퍼즐, 함께 풀어볼까요?

<가로열쇠>

 

1. 북한에서 가장 규모가 큰 자동차 제조사. 남한에 현대자동차가 있다면, 북한엔 'OO자동차'가 있습니다. 지금 북한에서 돌아다니는 자동차 대부분은 이곳에서 만들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엠블럼은 마주보고 비상하는 흰색 비둘기 두 마리를 사용합니다. 남과 북으로 나뉜 우리 민족의 화합과 화해를 의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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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 베스트셀링카인 아반떼의 시작점이 된 차. 1990년 10월부터 1995년 3월까지 생산한 전륜구동 준중형 세단이며, 코드명은 J1입니다. 해외에서는 지금도 ‘아반떼’ 대신 이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 차를 비롯한 아반떼의 역사가 궁금하다면 여기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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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로 지구의 북극권, 남극권 지역에서 관측할 수 있는 천문현상. 초고층 대기 중에 형형색색으로 빛나는 커튼 무늬가 나타나는데, 이 풍경이 무척 아름다워 '천상의 커튼'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2016년 핀란드에서 이 현상을 보고 온 영현대 기자단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여기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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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08년 서비스를 시작해 10년 만에 사용자 1억 명을 돌파한 세계 최대 규모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아쉽게도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정식으로 서비스되지 않고 있습니다.

5. 적색, 황색신호에 우회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우회전이 대부분 신호등 지시에 상관없이 가능하지만, 일본의 경우 우회전, 직진, 좌회전 모두 녹색신호를 받아야 가능하며, 적색신호에서는 모든 방향 진행이 불가능하는 등 나라마다 방법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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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요즘에는 낮에도 라이트를 켠 채 달리는 차량을 흔히 볼 수 있죠. 크게 쓸모 없어 보이지만 이 라이트 덕분에 다른 운전자의 차량 인지도나 집중도를 높여 교통사고율을 40%가량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영어로는 DRL(Daytime Running Lights)이라 부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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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무뚝뚝하고 경제가 우선인 도시'라는 오명을 안고 있었지만, 1970년부터 20년에 걸쳐 기존 박물관들을 확장하고, 새로운 박물관을 건축하는 박물관 거리 프로젝트를 통해 여러 문화를 보여주는 도시로 거듭난 독일의 도시 이름. 유럽 교통, 금융의 허브 역할을 맡고 있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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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열쇠>

 

1. 전파에 음성을 담아 전달되는 방송. 원래 무선 통신 전체를 가리키는 말이었으나, 전파에 의한 음성 방송으로 뜻이 좁혀지고, 현재는 전파로 전달되지 음성 방송이면 이 단어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인터넷ㅇㅇㅇ’

2. ’차에 함께 타는 사람’을 뜻하는 단어.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드라이브는 즐거운 경험이겠지만, 매너를 지키지 못하면 운전자에게는 최악의 드라이브가 될 수도 있겠죠? 영현대가 알려주는 OOO 매너는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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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구글ㅇㅇㅇ’ 구글이 개발했던 스마트안경. 안경이 눈 앞에서 모니터 역할을 하는 획기적인 웨어러블 기기였으나,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 가격, 디자인 등으로 발매가 연기됐습니다.

4. 19세기 후반~20세기 초 프랑스를 중심으로 시작된 근대 예술 운동을 대표하는 학파. 전통적 회화기법을 대신 색채, 색조, 질감 자체에 관심을 두며, 일상생활 세계를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모네, 고흐 등이 이것을 대표하는 화가였죠.

5. 1996년부터 2001년까지 생산된 현대자동차의 전륜구동 스포츠 쿠페. 스페인어로 ‘상어’를 의미하기도 하며, 동시에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지명이기도 하죠. 근육질을 연상시키는 멋진 디자인으로 당시 젊은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모델입니다.

6. 조선왕조의 위대함을 찬양하는 내용을 담은 세종 27년 편찬된 노래. 훈민정음을 사용한 최초의 노래이기도 합니다.

7. 비가 많이 올 때 기상청에서 내리는 기상특보. 'ㅇㅇㅇㅇㅇ'와 호우경보로 구분되는데, ‘이것’은 재해가 일어날 우려가 있거나 사회, 경제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 경우. 경보는 중대한 재해가 일어날 수 있음을 경고하는 예보입니다.

8. <개미>, <뇌>, <나무> 등의 소설로 널리 이름을 알린 프랑스의 소설가. 한국에서도 인기가 많아 그의 작품 곳곳에서는 우리나라와 연관된 내용을 찾을 수 있기도 하죠. ‘베르나르 ㅇㅇㅇㅇ’

< 정답은 8월 26일 (수) 공개됩니다!>

 

재밌게 푸셨나요? 문제를 풀며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영현대 구석구석을 탐방해본 기분은 어떠신가요? 정답은 8월 26일 (수) 영현대 공식 페이스북과 매거진에서 공개됩니다.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정답자 5분을 선정하여 치킨을 선물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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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재미있는 자동차와 대학생활 이야기로 채워지고 있는 영현대. 앞으로 더 유익하고 재미있는 콘텐츠가 쏟아질 예정이랍니다. 그럼 이만, 다음 편에 더 재미있는 문제로 돌아올게요!!